
2차 희망버스, 내가 가진 건 사람의 마음 뿐
[기고] 김진숙 선배, 우리 행복의 나라로 가요!
결정적이어야 한다. 무려 7일이나 남았다. 김진숙 선배에게는 이 시간이 초 단위로 느껴질 수도 있다. 나중이라고 말하지 말자. 그날은 많이 가니...

결정적이어야 한다. 무려 7일이나 남았다. 김진숙 선배에게는 이 시간이 초 단위로 느껴질 수도 있다. 나중이라고 말하지 말자. 그날은 많이 가니...

겨우 첫 날인데 벌써부터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오후 들어 천안 시내에서 지나는 학생들을 보면서 유성기업 용역경비를 떠올렸다. 뜬금없이 어린학생...

7월 9일은 희망 버스 타는 날...밝고 신나고 당당하게!

“주조부에서 고인이 일했는데, 뒤틀린 자세에서 일을 해야 했고, 소음, 분진, 진동 등 작업환경도 열악했죠. 거기에 주야 맞교대 하니까 건강도 ...

자, 이제 우리 정말 정리해고를 끝낼 방법을 만들어 가야한다. 김진숙이 우리에게 영감을 주고 희망버스가 희망의 근거를 만들고 있지 않은가. 김진...

투기자본 론스타를 비롯한 한국 30대 재벌 등이 줄줄이 고액의 배당금으로 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외롭게 투쟁하는 김진숙 님은 전국의 해고노동자의 상징이며, 투쟁의 꽃입니다. 등짝에 허연 소금 꽃이 피고지지만 고단한 삶이 주는 무게는 씻겨 지...

복수노조 제도의 시행에 따라, 앞으로 초기업단위와 기업단위 노조는 2개 이상의 복수노조 설립이 가능하다. 또한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를 도입해, ...

30일 저녁 85호 크레인 건너편에서 열린 촛불집회 마지막 발언자로 나선 서수환 수석부지부장은 해고자 복직투쟁을 선언한다며 “지금 조직을 정비하...

비해고 파업농성 조합원들은 정리해고 조합원들과의 토론 끝에 △현장에 복귀하여 흩어진 조합원들의 마음을 결집해 해고된 조합원들이 현장으로 돌아올 ...

제대로 먹지도 씻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왕복 8차선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 소음과 모기에 시달리면서도 아직 7명의 조합원들과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현장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노동자 살리기 주간2교대 쟁취 공동투쟁단'은 28일 유인물을 내고 "현대차 사측의 뜻대로 주...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시한을 넘기면서까지 파행을 거듭하다 결국 노사 위원 18명이 전원 사퇴하는 사태를 맞게 됐...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0일 노사 교섭을 요구했지만 회사가 불과 4시간 만에 또 교섭을 거부, 대화로 사태를 해결할 의지가 없는 회사의 입장이 계속...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을 앞두고, 최저임금위원회가 법정 시한인 29일 자정까지 회의를 진행했으나 타결을 이끌어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