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숙, “노조집행부가 조합원과 85호 크레인 버렸다”[1]
“174일 견뎠는데...살아도 산 목숨 아니다”
공권력 투입과 지도부와 조합원 간의 갈등 등 한진중공업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174일째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

공권력 투입과 지도부와 조합원 간의 갈등 등 한진중공업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상황에서, 174일째 타워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

장례식장은 서울 면목동 녹색병원 장례식장 5호실이며, 발인은 6월 29일 오전 10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민중가요 작곡가 김호철, 노동가수 박준...

지난 23일, 법원이 처음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근무하다 백혈병으로 숨진 노동자 일부를 산업재해로 인정하면서, 산재보험 승인절차를 개선해...

오후 1시 50분경 법원 집행관과 법원에서 고용한 용역 200여명은 85호 크레인을 사수하던 조합원 40여명을 끌어냈다. 사측 관리자 100여명...

KT는 완전 민영화 이후, 경영의 핵심가치로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내걸었다. 실제로 KT는 2003년, 배당성향 50.8%를 기록하며 이익금 ...

85호 크레인을 사수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현장복귀 선언에는 해고자의 문제도, 85호 크레인에 대한 문제도 빠져 있다"며 "지도부의 복귀선언은 ...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기용)이 지난 22일 유성기업 정문앞에서 벌어진 노조-경찰의 야간충돌에 대해 수사과 ․ 정보과 등 127명으로 합동수사본부...

현재 85호 크레인이 위험합니다. 김진숙과 그가 사랑하는 해고노동자들, 이에 연대해 왔던 비해고노동자들 전체가 위험합니다. 김진숙 선배가 말합니...

27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한진중공업을 이중으로 포위한 경찰들과 용역직원들이 각 문을 막고 있고, 경찰버스들이 쉴 새 없이 한진중공업으로 ...

2009년 쌍용차 정리해고 이후 지금도 싸우고 있는 쌍용차 노동자와 가족들이 있다. 유성기업은 매일 용역들에게 다치는 싸움이 진행중이고 그 가족...


“아이들은 단체로 기차를 타는 즐거움이나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것을 보고 같이 손잡고 뛰어 놀았던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같이 ...

26일 평택 쌍용차노동자들과 충청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부산의 한진중공업 노동자 가족들을 만나는 ‘희망열차’가 평택을 출발해 부산에 도착했다.

지난해 김준일 금속노조 구미지부장의 분신까지 치달았던 구미 KEC 파업에 대해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이 업무방해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1심 판결을...

유성기업지회의 농성장에 도착한 집회참가자들은 ‘집회 좀 합시다’고 적혀있는 풍선을 들고 유성기업공장 앞 굴다리로 이동했다. 굴다리 앞에서 대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