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주의 프레임과 파국으로 가는 기차 올라타기
[칼럼] 최저임금은 노동자 민중의 ‘덫’이다
우리는 이제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최저임금은 우리가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징표다. 최저임금, 수급자, 최저생계비 등 우리들이 사용해 ...

우리는 이제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 최저임금은 우리가 빈곤의 시대에 접어들었다는 징표다. 최저임금, 수급자, 최저생계비 등 우리들이 사용해 ...

유성기업지회(금속노조 소속) 조합원이 용역경비에게 ‘폭행’까지 당해 노동자들의 분노는 폭발 일보직전이다. 조합원들은 용역경비가 정문에서 150미...

‘베트남 이주노동자 10인의 무죄 석방을 위한 대책위(이하 대책위)’가 15일 오후 1시 경기지방경찰청 앞에서 경기지방경찰청의 ‘무리한 수사’를...

15일 오전 11시 서울역광장에서 때 아닌 콘서트가 열렸다. 철도안전을 주제로 한 ‘철이와 메텔을 지켜줘’가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 것이다. 공공...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에 따르면 지난 1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청은 현대차 하청업체인 지산기업 소속 조합원 2명에 대해 각각 1천1백만원에 해당하는...

매년 반복적인 최저임금 결정과 투쟁 방식에 대한 문제제기 없이, 올해도 관성적인 퍼센트 싸움으로 최저임금 투쟁이 마감할 것이라는 우려가 적지 않...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사내하청에서 14년간 근무하다 ‘한솔’이라고 불리는 벤젠 함유 유기용제를 취급해 오던 중, 지난 2010년 급성림프아구성백혈...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출근을 시도했지만 거부당했다. 조합원 임시총회를 통해 ‘일괄복귀 선언’을 결정 했던, 유성기업지회는 15일 오전 8시 10분...

우리는 다시 2차 ‘희망의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절망의 상징인 저 85호 크레인 위에 있는 한 여성노동자를 구하러 ...

이경훈 집행부는 이번 임단투 기조를 바꿔야 한다. 눈앞의 순간적인 실리는 노조가 무력화되고 현장이 무너지면 언제든지 빼앗긴다. 노조를 죽이겠다고...

6월 13일 오전, 서울 공덕역 교육장에서 6개월째 회사의 강제적인 희망퇴직을 거부하고 직무교육을 받고 있는 시그네틱스 조합원 32명 전원에게 ...

민주노총 산하의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는 지난달 11일부터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건물 주위에 집회신고를 해 왔다. 집회명은 ‘비정규직 문제 ...

전북 군산 OCI 건설현장에서 한국노총 가입을 강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한국노총 미가입 시 취업을 할 수 없는 상태라 부당노동행...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윤도현 밴드 '나는 나비'중) 한진중공업이 마지막 정거장 이었던...

“버스 17대, 700명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1박 2일 동안 이렇게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들다니, 정말 대단한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