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고 박종길 조합원 사망 관련' 노사 합의[2]

11일 새벽 4시 10분경 합의...새벽 6시 15분 생산 재개

현대차 故(고) 박종길 조합원 ‘비상대책위(노조)’와 회사가 11일 새벽 4시 10분경 ‘故 박종길 조합원 사망 관련 합의’했다.

"타임오프 분쇄 열사대책위로 즉각 투쟁에 돌입하라"

현대차 현장조직들 공동성명 "노동탄압, 살인주범 총파업으로 응징"

금속노동자민주연대, 금속민투위, 민주현장, 현장투, 현장혁신연대 등 현대차지부 현장조직들은 10일 공동성명을 내고 박종길 열사의 자결 뒤 현대차...

협의 중에도 노조 간부 자결 ‘왜곡’하는 현대차

고인은 일반 조합원이다?... 회사, ‘타임오프와 관계없는 죽음’

타임오프와 현장탄압에 맞서 자결한 현대차지부(정규직노조) 아산공장위원회 고 박종길 조합원(노조 직책 ‘노동안전보건위원’) ‘비상대책위’와 현대차...

한진중 용역.구사대 투입...정문 대치

노조, 서문.동문.정문 뚫리고 한때 복지관까지 밀려나

용역직원들은 영도조선소 서문을 시작으로 동문과 정문을 차례로 뚫고 들어가 한진중공업노조 파업 조합원들이 있는 복지관 앞까지 밀고 들어갔다. 이 ...

중노위, ‘창구단일화’ 7월부터 강행할 듯...노동계 반발

중노위, 서면의결로 ‘창구단일화’ 규칙개정

중노위 관계자는 “위원들에게 5월 31일까지 서면의결 요청서를 받아 규칙개정 여부를 결정지었다”며 “과반수 이상이 규칙개정에 찬성했으며, 조만간...

“열사가 몸을 던진 건 타임오프 때문이다”[2]

비대위 요구 확정했지만 노조 내 갈등...현장위원 연좌농성 하기도

10일 비상대책위가 5개 요구안을 확정하고, 대의원대회 간담회를 하는 도중 노조 간부인 공동현장위원회 위원들은 간담회 장소인 노조 사무실 안 대...

현대차지부 비상대책위 요구안 확정...오후 노사 협의[1]

공장장 공개사과 등 5가지...대의원 간담회서 최종 결정

타임오프와 노조 탄압에 항거해 자결한 현대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정규직노조) 노안위원 박00 씨 노조측 ‘비상대책위원회’가 총 5가지 요구안을 확...

정부, “노조법 재개정없이 시행될 것”

‘노동3권 실현을 위한 올바른 노조법 개정방향’ 토론회 열려

양대노총을 비롯한 야4당(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국민참여당,)은 9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노동3권 실현을 위...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해고자 전원 고발[1]

컨테이너로 정문 봉쇄...비정규직 해고자 공장 출입 막아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전주지회(비지회)는 “7일, 공장진입 관련하여 현대차에서 당일 오후에 바로 고발을 한 것 같다”며, “이번 해고도 부당해고에...

타임오프가 부른 싸늘한 죽음[3]

법에 보장된 노사 안전 활동도 ‘무단이탈’...노사 사사건건 부딪혀

타임오프에 항거해 9일 자결한 현대차 아산공장 박00(49세) 씨는 ‘노동안전보건위원(약칭 노안위원)’이다. 발로 뛰어다니면서 노동자의 안전과 ...

현대차 아산, 시신 인도 - 생산 전면 중단[1]

고인 시신 장례식장으로...현대차지부, 금속노조 등 11명 비상대책위 구성

타임오프와 현장탄압에 맞서 항거하다 자결한 현대차지부(정규직노조) 아산공장위원회 노조 간부 노안위원 박00 씨의 시신이 9일 오후 6시 40분경...

현대차 아산, 노조간부 박OO씨 유서[3]

"이 한목숨 던져서라도 노동탄압 분쇄에 앞장선다"

박모 씨는 유서를 통해 '현장탄압의 주범'으로 관리자의 실명을 밝히며, 타임오프로 인한 노조활동의 제약으로 '힘들다'는 심정을 토로했다. 아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