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 고용위협 도를 넘고 있어

중국합작 일방적 추진... 비정규직 문제는 컨테이너 설치로 대응

현대차 전주공장이 비정규직 지회에 대한 탄압 수위를 높인데 이어 정규직 조합원의 고용을 위협하는 중국 상용합작을 일방적으로 추진해 노동자들의 반...

[2신] 현대차 아산, 시신 강제 인도에 라인 세워[3]

유가족 4가지 요구...조합원 병원 구급차 막아

노조 지침 이후 노동자들은 공장 라인을 멈추고, 박00 씨의 일터이자 자결한 장소인 엔진1부(품관)로 모이고 있다. 특히 엔진1부 조합원들은 경...

최저임금 결정방식을 바꿔야 한다

[연속기고](2) 저임금 노동자들과 함께 최저임금 투쟁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날이 되면 노동자들은 최저임금위원회 앞에 모여 집회를 하고 밤을 샌다. 하지만 이미 공익위원들이 내놓은 범위 안에서 밀고 당...

현대차 아산 노조 간부, 공장서 자결[1]

“타임오프 등 노동탄압에 저항하다 끝내 항거”

현대차지부 아산공장위원회(현대차 아산공장 정규직노조, 이하 ‘아산공장 노조’) 노조 간부 노안위원 박00(49세) 씨가 자신이 일하던 엔진1부(...

핑 날으는

[이윤엽의 판화참세상] (31) 비정규직 없는 세상

유성기업 용역, 경산삼성병원 노사분쟁 개입 정황[4]

용역업체 해부(4) ‘교통사고, 폭행, 성매매, 강간, 방화(구급차)’

유성기업에 투입된 용역경비업체 ‘CJ시큐리티’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경산삼성병원(옛 경상병원)에도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

도 넘은 직장폐쇄, ‘정당성’ 잃은지 오래

대항성, 방위성 벗어나...노조 무력화를 위한 사측의 무기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실은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토론회를 열고 유성기업 사태를 통해 본 공격적 직장폐쇄의 위법성과 대응방...

총리, “유성기업 목적과 절차 합법 파업”

김황식 국무총리 대정부 질의 답변 '부당행위 표현 가능'

7일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으로부터 대정부 질의를 받은 김황식 국무총리도 유성기업 사태와 관련해 “이번의 경우 목적과 절차는 합법적인 파업으로 ...

친기업의 반격, ‘한국적 사내하도급’ 주장[4]

친자본 교수들, “사내하청 정규직화 되면 고용불안 가중”

이렇게 분석된 재계와 친기업 여당의 의도는 7일 오후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과 사내하도급 활용 토론회’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

최저임금, 경영계 ‘0원’인상안에 민주노총 농성 돌입

7개 지역서 '최저임금 현실화'농성 들어가 ...10일 5차 전원회의 진행

민주노총 지도부와 4명의 교섭위원을 비롯해 공무원노조, 대학노조, 여성연맹 등 산별연맹 대표자들은 7일 오후 4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인근 원표...

노동부 감사관실, 유성기업 용역업체 양주 로비 조사

용역업체 해부(3) 유성기업 용역 전방위 로비 정황 공직자 거론

유성기업에 투입된 용역경비업체 ‘CJ 시큐리티’의 전방위 로비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노동부’, ‘지노위(지방노동위원회)’, ‘강남경찰서’ 등...

민주노총, 복수노조 대응 매뉴얼 발간

연구보고서 ‘복수노조 시대, 노조환경 변화와 주요 쟁점’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복수노조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복수노조 시대, 노조환경 변화와 주요 쟁점’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

유성기업 노사 법적공방 가열

회사, 금속노조 교섭 요청 거부...노조, “노동부 관리감독 안하나"

김선혁 유성기업영동부지회장은 “우리의 요구는 밤에 자고 주간에 일하자는 아주 단순한 요구인데, 사측은 현대자본과 창조컨설팅을 통해 민주노조를 앗...

현대차 비정규직 전주, "하늘을 가려도 불법은 불법"[6]

[2신] 12시 30분경 정규직 노동자 연대로 공장진입 성공

현대차 전주공장이 7일 새벽 6시 30분부터 관리자 약 300여 명을 동원해 비정규직지회 사무실을 방문하려는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출입을 봉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