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노동자, 총파업 선포

사측, 17차례까지 교섭 해태...조합원 73.3% 찬성으로 총파업 가결

건설노조는 7일 오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고의적인 교섭해태를 해온 한국타워크레인협동조합과 개별임대사들을 상대로 대...

심야노동, 13년 빨리 죽는 2급 발암물질

5일 밤 <시사매거진2580>이 밝힌 ‘심야노동’ 폐혜들

유성기업 사태 뒤 심야노동의 폐해를 알리는 언론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일 밤 케이비에스(KBS)가 ‘주간2교대’ 관련한 노조와 경총 간...

김진숙, 제7회 박종철 인권상 수상자 선정

박종철기념사업회 "김진숙씨에게 격려와 연대를"

152일째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민주노총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제7회 박종철 인권상 수상자로 뽑혔다.

두원정공 주간연속2교대제 시작서 시행까지

‘노동자 건강’과 ‘고용 안정’ 두 마리 토끼

두원정공은 주간연속 2교대를 '8+8'로 설계해 1조(주간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하고, 2조(야간조)는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

기아차, 유리조각에 이어 볼트 섞인 노동자 저녁 밥 나와[1]

노조 강력 항의...식당 이원화로 근본 문제 해결해 나갈 것

기아차 화성공장의 식당 밥에서 또 다시 이물질이 나와 논란이 일었다. 지난 6월 1일 저녁 기아차 화성 소재공장에서 밥을 먹던 한 노동자는 밥에...

현대차 노조, 11년 임단협 투쟁 출발

이경훈 "단협 개악한다면 협상 연연 않고 강력한 결단 내릴 것"

현대차지부는 3일 오전 6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11 임단투 승리 전조합원 결의대회'를 열어 "타임오프 분쇄, 복수노조 창구 단일화 ...

“갈 길은 멀고, 매연은 뿌옇다. 언니, 우리 힘내요”

[기고] 현대자동차 금양물류 성희롱사건 피해자 상경 농성 이야기

"화장실 갈 때마다 신분증 내고 허락받으라는 것도 성희롱이다. 서초 경찰서장 무릎 꿇고 사과하라!" 다행인지 뭔지, 실제로 화징실 갈 때 신분증...

“사내하청 두 번 죽이는 논의 중단하라”

금속비정규직들 사내하도급 가이드라인 강력 반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사정위원회 산하 노동시장선진화위원회가 지난 달 27일 공익위원안으로 발표한 ‘사내하청노동자의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을 ...

유성기업 노사 교섭 쟁점 무엇?

회사, 금속노조 교섭 참여 거부...노조 11일 교섭 요청

경찰병력이 투입되고 나서 2일 유성기업 노사가 첫 교섭을 했지만 노사는 입장차이만 확인했다. 가장 큰 쟁점은 노조 조합원 선별 복귀냐, 일괄 복...

연봉 7천만원 대통령 라디오연설, 언론중재위 제소[1]

진보신당 “KBS 편집권 행사하지 않은 책임 물어야”

진보신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유성기업 노동자들을 두고 “연봉 7천만 원 받는 근로자들의 불법파업”이라고 말한 정례 연설을 KBS가 라디오를 ...

10명 중 9명, “최저임금 5000원 이상은 돼야”

5000원 이상 87.8%...3일, 최저임금위 전원회의 개최

응답자 중 87.8%가 2012년 최저임금이 5000원 이상으로 인상돼야 한다고 답했다. 특히 전체 응답자의 58.3%가 시급 5500원 인상을...

"대우조선 취업 비리 조직적 권력형 비리"[2]

대우조선 현민투 "성역없는 조사, 책임자 처벌, 사건 내용 공개" 촉구

'대우조선 현장중심의 민주노동자 투쟁위원회'는 1일 오전 9시 통영검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조선 취업 비리는 개인의 청탁 비리가 아...

유성기업 용역 ‘전문 노조 파괴범’의 흔적[15]

용역업체 해부(2) 재능교육 지부장 미행, 농성장 침탈…

용역경비업체 ‘CJ시큐리티’가 유성기업 뿐만 아니라 노사 갈등이 심각한 다수의 사업장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CJ시큐리티 고위 간부가 작성한...

유성기업 "나는 개다" 복창, 서약서 강요 논란[13]

노조원 “회사가 미쳐버린 것 같다”...회사 교섭 뒤에도 '개별 복귀' 회유

유성기업 회사가 노조(금속노조 소속 유성지회)가 공장으로 내몰려 투쟁하는 가운데 공장 복귀를 개별 회유한 것도 모자라 복귀하려는 조합원에게 “나...

당신을 초대합니다

[기고] 6.11 희망의 버스, 함께 타요

평생 자랑스럽게 배를 만들었던 동료들이, 한진의 가족입네, 산업역군입네 치켜 올려지다가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잘렸습니다. 먼저 가신 두 분 열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