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고용’ 약속은 ‘공염불’...비정규직 압도적

자동차, 조선, 기계, 철강 등 ‘순이익’ 늘어도 ‘채용’은 기피

금속노조는 31개 자동차, 조선, 철강, 기계산업 주요기업의 2009~2010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해, ‘나쁜 일자리 추방 2011 금속 일자리 ...

당연한 차별, 당연한 동등함

[기고] 콜트·콜텍 기타만드는 노동자들 이야기

노동조합은 여성과 남성 노동자들의 임금 차이 또한 문제제기했다. 입사한 지 10년이 되는 여자 직원이 갓 들어온 남자 직원과 비슷한 수준의 월급...

유성기업, 고등학생 미성년자 용역에 투입[3]

미성년자 부모 “회사 가만히 안 두겠다”...‘만18세 미만’ 불법

“방송에서 유성기업 사태가 끝났다고 해 해결된 줄 알았다. 미성년자 내 아들 고용한 업체하고 회사 가만히 안 두겠다. 내가 이 밤에 애 찾으러 ...

비정규직없는세상, 100만 행진으로 가는 ‘첫 번째 촛불’[1]

문화제, 서명, 사진전 등 100만 행진 돌입...10월 ‘권리협약’ 만들어 갈 것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비없세)’는 27일 오후 7시, 시청 재능 농성장 앞에서 100만행진의 첫 시작으로 첫 번째 촛불문화제를 개...

유성기업 이중 충돌, 몸싸움 격렬[2]

[속보] 경찰 최루액, 용역 소화기 분사...“노조 사무실 가자”

금속노조 집회를 마치고 금속노조와 유성지회, 연대온 노동자들이 ‘노조 사무실 출입’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공장안으로 들어가려 하자 경찰병력 20...

뒤에서 라이트 끄고, 인도 위로 돌진한 뺑소니![2]

“액션영화처럼 사람들이 붕붕 날았다 떨어져”...이것이 일반교통사고라니

유성기업 사측이 고용한 용역직원이 차량을 몰고 돌진해 걸어가고 있던 조합원들을 연이어 치고 달려 13명이 다쳤다. 이들은 귀가 3/4가량 찢어지...

민주노총, 2012년 최저임금 투쟁 돌입

6월 시기집중 투쟁...‘최저임금을 생활임금으로’

오는 2012년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본격적인 최저임금투쟁에 돌입했다.

유성기업 피스톤링 "불량 나도 고칠 사람 없어"[1]

570명이 2교대 가동 공장 150명이 운영...비숙련공 관리자 작업 불량 우려

유성기업 노조(금속노조 소속 유성지회) 조합원들이 피스톤링 검사과정에 비숙련공인 관리자가 투입되는 것을 극히 우려했다. 불량 제품이 속출할 우려...

[종합] “유성기업 노조 사무실 가자”

금속노조 2천명 모여, 노조-경찰 10개 중대 몸싸움

민주노총 대전, 충남, 충북지역 조합원, 금속노조 산하 조합원 2천여 명이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 오후 3시 30분부터 모여 유성기업 경찰병력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해고자모임 구성, 공동투쟁 결의

"해고자들이 뭉쳐야 현장이 열린다"...해고자 공동투쟁 결의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해고 조합원들은 26일 오전 10시 지회 교육관에서 회의를 열어 해고자모임을 만들기로 하고 연락체계 정비와 각 사업부에서 소집...

유성기업 파업, “차라리 북한이 했다고 해라”[3]

‘유성기업’ 파업에도 ‘외부세력’ 호도...조현오, “이적단체 가입자 일 수도”

작년 현대자동차 공장점거 파업에 이어, 이번 유성기업 파업에도 ‘외부세력’ 논란이 터져나왔다.

중노위, ‘교섭창구 단일화’ 서면의결 강행

전원회의 무산 중노위 ‘서면의결’...“초등학교 가정통신문 돌리나”

중노위는 노사정 위원 170명에게 ‘노동위원회규칙’ 개정안 서면의결 요청서를 발송하고 오는 31일까지 노동위원회규칙 개정안에 대한 서면의결서를 ...

이채필, “유성기업 파업은 불법”...트위터 비판 줄이어[2]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랑 뭐가 다르냐”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유성기업 파업은 목적은 정당했으나 쟁의 요건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

무리한 4대강 공사, 건설노동자 무기한 총파업[1]

충북 단양지역 노동자 하루 11~12시간 노동 거부...천막농성 돌입

건설노조 충북건설기계지부 단양지회(정연수 지회장)는 "옛 단양지구 농어촌뉴타운조성사업 현장의 장시간 노동 및 불법을 근절하고 표준 임대차계약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