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3조 7천억 골프장 소유...‘산업자본’ 종지부[1]

외환은행 노조 “금융당국, 또다시 불신...대주주 박탈해야”

론스타가 3조 7천억 규모의 골프장 그룹을 소유하고 있는 산업자본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외환은행 대주주 자격을 즉시 박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

경찰, 유성기업 뺑소니 용역 사건 재수사하나

피해자 진단서 없이 영장 기각...“법원, 살인미수자 처벌 의지 없어”

“노조 조합원 13명에 대해 진단서가 나오지 않아 검찰에 사건을 다시 송치 하지 못하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용역 직원 차량도 넘겼다”며 ...

유성기업 경찰병력 투입, 금속노조로 확대되는 분노

26일 금속노조 충남ㆍ대전충북지부 4시간 부분파업

금속노조 대전충북, 충남지부 및 서울, 경기 수도권 금속노조 간부인 교섭위원들은 25일 오후 3시에 아산경찰서 앞에에 모여 집회를 열었다. 연대...

유성기업 경찰병력 투입 노동부에 물어봐라?

'노동법 모르는' 신속한 병력 투입 비판 일색...경찰, 사측 불법 침묵

경찰측은 회사측의 ‘공격적 직장폐쇄’ ‘용역 투입’과 등 불법 논란에 침묵했다. 조정중지 명령으로 노조의 파업이 합법성을 얻지 않았냐고 질문하자...

유성기업 파업 몰고 간 ‘야간노동’은?

야간 노동...발암물질 2급, 12년 수명 단축돼

유성기업 노동자들을 7일간 공장점거 파업으로 이끌었던 것은 ‘주간연속 2교대제’ 문제였다. 현대차, 기아차 등 금속 사업장 전반에 걸쳐 논의가 ...

제주를 시작으로, 최저임금을 현실화하자

[기고] 최저임금현실화 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

오늘 최저임금현실화를 위한 전국일주 성화봉송대회의 대단원의 막이 올려졌다. 제주를 시작으로 하여 앞으로 12일간 전국일주가 시작된다. 진보신당이...

연봉 7천만원 유성기업 노동자가 무엇을 잘못했나?[14]

[쿡!세상꼬집기](23) 금속 박유기 위원장님, 실천이 필요할 때입니다

연봉 7천만 원을 받으며 밤에 일하기 싫다는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공권력의 신속한 조치로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공권력, 솔직히 고맙습니다. 쌍용...

현대차에 막혀버린 유성기업 주간연속2교대제[11]

회사, 직장폐쇄유지-교섭중단... 현대차 노사 타결 뒤 교섭 재개 논의?

“회사는 주간연속2교대제에 대해 11차례의 교섭 동안 한 차례도 안을 내지 않았는데, 한 번도 현대차라는 단어를 언급한 적이 없다”며 “결국 주...

촛불에 진 빚, 노동자가 갚자[2]

[기고] 민주노총 113개 투쟁사업장 해결을 위한 제안 … 거점투쟁

민주노총 소속 사업장에는 113개의 악질사업장이 있다. 정권과 자본의 노동탄압이 극심하다 보니 투쟁이 시작되면 보통 장기화되고 현장에서 밀려나 ...

임재범의 노래가 서럽지 않도록[2]

[기고] 희망의 버스에 함께 오르기를 권함

왜 쉰이 넘은 해고노동자 김진숙이 지난 겨울부터 여름이 다가오는 지금까지 그 높은 곳에 올라가 있는지, 동시대를 사는 사람으로서 궁금하다, 싶은...

유성기업 강제연행, 금속노조 충청권 파업 결의[1]

26일 파업 돌입...27일 금속 전체노조간부 충남아산서 집회 개최

24일 오후 4시,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농성을 벌이던 유성기업 노조원들이 경찰 병력에 강제연행 당한 가운데, 금속노조가 이후 대응 방안을 발표...

유성기업, 경찰 31개 중대 투입...조합원 연행

유시영 사장, “더 이상 교섭은 없다” 밝혀

공장밖에 있던 200여명의 사수대는 현장에서 모두 연행되었다. 공장 내부에 있던 450여명의 조합원들도 스크럼을 짜고 구호를 외치면서 연행에 저...

강추! ‘노동자 자기역사쓰기’ 바이러스

[새책] 나, 여성노동자(유경순 엮음, 1·2권, 2011.5. 그린비)

‘노동자 자기역사쓰기’를 수행한 열여덟 명의 여성노동자들 자신이 바로 ‘나, 여성노동자’일 것이다. 그리고 책을 집어든 우리 또한 ‘나, 여성노...

‘단시간 노동’이라는 이름의 ‘구조조정’[1]

[기고] 단시간 노동자들이 늘어난다(2)

단시간 노동을 확대하는 것은 비정규직을 종류별로 다 만들어서 기업이 원할 때 기업이 원하는 방식으로 고용형태를 고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유성기업 알고보니...야간노동이 산재원인[6]

아산공장만 2년간 4명 사망...기본급은 임금의 반도 안돼

지난 2년간,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5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한 명의 노동자를 제외하고는 자살, 돌연사, 질환 등에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