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간노동, 정부의 비정규직 확대전략

[기고] 단시간노동자들이 늘어난다(1)

정말로 정부가 이야기하는 단시간노동이 그렇게 좋은 것일까? 정부의 노동전략은 대다수가 비정규직 확대전략에 맞춰져 있다. 단시간노동 활성화방안도 ...

가사노동자도 ‘노동권’ 인정 받을까?

6월 1일, ILO총회 ‘가사노동자 보호협약’논의...“한국정부 찬성해야”

오는 6월 1일부터 개최되는 ILO(국제노동기구)총회에서 가사노동자 보호협약이 논의됨에 따라, 한국 정부의 가사노동자 협약 찬성을 요구하는 목소...

“죽음의 현장을 바꾸려 투쟁을 시작했다”

남원 전기원 노동자들의 투쟁이야기 ①

남원 전기원 노동자들은 그런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한국전력으로부터 하청받은 업체가 재하도급한 업체에 고용되어 있다. 전기원 노동자들은 다 아는 ...

최저임금 낮추기 위한 별의별 기준

미성년 포함시키고, 최저소득 25%만으로 생계비 산출해

2012년 최저임금 산출근거로 활용되는 ‘미혼 단신근로자 생계비 분석’이 생계비 하향 조정을 의도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현대차 비정규직 1500명, 해고 등 징계받아

금속노조 사업장 최대 인원...187명 고소고발, 23명 체포영장 발부

작년 11월 공장 점거파업에 돌입했던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전주 공장 노동자 1500명이 해고, 정직, 감봉 등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 신분보장 불승인 파문[4]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는 투쟁정신을 모욕하지 말라"

"동성기업 동지들은 '우리는 불법파견 정규직화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미 우리는 정규직임을 말하고 있다. 그래서 하청업체와의 재계약은 거부한다'는...

“G20 국회의장회의 때문에 재능노조 농성장 강제철거”[1]

16일 시청 재능사옥 앞 재능노조 농성장 또 철거

G20 국회의장 회의가 열려 시청인근 호텔에서 외국관계자가 묵을 예정이고 재능농성장이 정비대상이니 16일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강제철거 하겠다는 ...

민주노총과 미국노총, “한미 FTA 비준 저지 연대할 것”

제프 보그트 미국노총 국제국장 방한...18일까지 비준 저지 활동 계획

오는 7월, 미국 의회에서 한미 FTA 비준 상정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과 미국노총(AFL-CLO)이 비준 저지를 위한 지속적인 연대...

MB 3년, 무모하기만 했던 노동정책

[연속기고, MB 3년](6) 이명박 정부의 실패한 노동정책

IMF외환위기 이후 불가피하게 생겨난 비정규직은 이명박정부 이후 고착화되고 양산되고 있다. 이명박정부 3년의 노동정책, 특히 노동시장의 유연화 ...

국민노총론의 등장, 문제는 민주노총이다

[칼럼] 유령이 되었던 노선이 나타났다

국민노총이 한국노총보다 노동자계급으로부터 더 멀어지고 있다는 판단은 그들이 표방한 노선 때문이다. 그럼에도 국민노총의 주력 노조들이 민주노총 소...

현장 문예운동의 산실 ‘구로 노동자 문학학교’

[낡은책] 노동문학 89년 5월호 (편집장 김영현, 실천문학, 발행인 송기원)

여기서는 잡지의 3호에 해당하는 1989년 5월호를 소개한다. 그 이유는 현장 탐방기사 가운데 ‘구로 노동자문학학교’ 때문이다. 88년 6월에 ...

쌍용차 해고노동자, 사회적 타살에 맞서다

“희망을 되찾기 위해 투쟁을 이어간다”

“14번째 희생자인 고 임무창 조합원의 죽음을 지켜봤을 때, 더는 죽음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3개월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죽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