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대규모 징계 단행

해고 15명, 정직 9명, 감봉 273명... 노조, “원청인 현대차가 직접 지휘”

전주 현대자동차 하청업체는 9일 기습적인 징계위원회를 개최하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 조합원에 대한 징계를 단행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쌍용차 구조조정 노동자 열다섯 번째 죽음

10일 오전 발견...노조 "도덕적 책임은 주체는 쌍용차 회사"

쌍용자동차 구조조정 과정에서 희망퇴직을 당했던 노동자가 또 사망했다. 쌍용차에서 2009년 희망퇴직 했던 강 모(45세) 씨가 10일 오전 10...

노동부 단협시정명령 제동...노사관계 부당개입 논란 커질듯

9일 인천지법, 한국펠저 단협시정명령 효력정지신청 받아들여

법원이 개악노조법을 앞세운 고용노동부의 단협시정명령에 제동을 걸었다. 5월9일 인천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한국펠저 단체협약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내...

세련된 진보 어버이, 세련되지 못한 정규직 어버이[9]

[칼럼] 일자리라도 물려주고 싶은 못난 가장들의 마지막 부정

노회찬은 첼로를 켜고, 이정희는 피아노를 치고, 조국은 낯선 밴드들의 노래까지 섭렵하는 문화 자산을 가지고 있다. 대중은 이들의 세련되고 부드러...

학교비정규직, 경기도 교육청 앞 농성 돌입

“경기도교육청만큼 심하게 취업규칙 동의 강요 사례 없다”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단일노동조합(학비노조) 경기지부(준)가 경기도 교육청의 취업규칙 동의강요에 반발해 10일 오전부터 경기도 교육청 앞 농성에...

현대차 전주, 비정규직 조합원 전체 징계위 회부[1]

해고 3명 포함...노조 말살하려는 음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청업체들이 현대자동자 전주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를 상대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 노동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징계 대상자도 ...

메이데이 유감

[칼럼] 4.20, 4.30은 5.1에 없었다

제자들과 함께 4월 실천단을 꾸려 4.20, 4.30 그리고 5.1 메이데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대학생들 사이에서 등록금 문제가 쟁점이 되면서 ...

서울도시철도노조 제3노총행?...노조 “명백한 오보”[1]

조선일보 등 일부 보수언론 보도, “허황된 주장, 3노총 비판적 입장 견지”

일부 언론의 ‘서울도시철도노조의 제3노총 참여’ 보도에 대해, 노조가 “명백한 오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 100만 행진하겠다

‘비정규직없는세상네트워크’, 2011~2012년 투쟁 계획 모색

5월 4일,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비없세)’는 다락원 캠프장에 모여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투쟁 계획을 논의했다. 90년대 ...

80년대 말, 하청구조와 노자관계를 어떻게 보았을까?

[낡은책] 현대 한국의 노동문제와 도시정책 (한국사회사연구회, 문학과지성사, 1990.12.)

모기업과 하청기업 노동자들의 분리를 가져오는 하청구조가 공단 구조와 하청기업의 입지구조로 인해 노동자 계급의 공동체를 해체시키는 조건으로 작용하...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실질사용자는 원청”

철탑고공농성56일차, 5월 3일 경남노동자결의대회 열려

강병재 대우조선사내하청조직위 의장의 철탑 고공농성 56일째를 접어 든 지난 3일.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는 철탑농성장 아래에서 ‘경남노동자 결의대...

버스파업 35일간의 사투, 고공단식농성

[인터뷰] 호남고속 김현철, 전북고속 남상훈 쟁대위위원장

전북고속 투쟁이 하루빨리 승리해야 우리가 처음에 약속했던 공동투쟁, 공동단체교섭이 완성된다. 그 길에 함께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동지들도 전...

효성, 10년만에 다시 올린 민주노조 깃발

"조합원이 주인되고 모두가 신명나는 현장, 희망 만들어가겠다"

효성언양공장 노동자들은 지난 2일 화섬노조 울산지부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효성언양지회를 설립하고 민주노총 산하 화섬노조에 가입했다. 효성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