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 운수노조에 8억원 손배 청구[1]

용역비용까지 청구...“노조를 압박하려는 행위” 반발

민주노총 법률지원센터는 “경비인력에 4억을 넘게 썼다”며 “용역을 사용해야 할 상황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사업주 자기 판단에 따라 사용한 비용인...

화물연대, ‘등골 빼먹는’ 국토부장관에 소송[2]

일방적 화물차량 증차 조치 반발...“하반기 총력투쟁 전개 할 것”

국토해양부의 화물차량 증차조치에 대해, 화물연대가 국토해양부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쌍용차 비정규직 불법파견 집단소송[1]

비정규직 노조, “8.6 합의사항 이행과 불법파견 투쟁 병행할 것”

금속노조쌍용차지부 비정규직 조합원 4명이 4월 29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에 “근로자지위확인소송 및 체불임금 지급 소송”을 신청했다. 자동차 완...

‘노동자 정치세력화’ 논쟁 봇물[4]

노동자 계급정치에서 복지국가 논쟁까지

5월 1일 열린 121주년 노동절 행사에선 2012년 권력교체기를 앞두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대한 다양한 노동, 진보 정치세력들의 입장이 선전물...

‘사회주의 정당 건설’...4.30 정치대회

“한국 전쟁 이후 최초의 사회주의 대중집회”

한국 전쟁 이후 최초로 사회주의를 슬로건으로 건 대중집회가 열렸다. 4월 30일 저녁 6시부터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사회주의노동자정당공동실...

노동절, 초대 받지 못하는 ‘삼성 가족’

삼성전자와 노사협의회 1일 가족 행사...“백혈병 문제는 알리지 않는다”

전국 각지에서 5월 1일 세계노동자의 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가 ‘2011 사랑가득 봄나들이’이라는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

제3노총은 거꾸로 민주노조운동의 길을 묻는 것

[기고] 제3노총?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하고 정치일변도 운운

계급적, 진보적 의제와 활동을 더욱 강화 할 때 민주노조운동의 활동과 투쟁은 사회적 성격과 정치적 성격을 획득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아직 오지 않았다

[축시] 제 121주년 세계 메이데이를 기념하며

노동절이 아니라 메이데이다 / 메이데이는 영어가 아니다 / 그것은 만국노동자들의 새로운 언약 자본의 국경을 넘어, 제국의 침략을 넘어 / 만인...

121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 열려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개정, 물가안정...‘새 진보정당 건설’ 선언

5월 1일, 제 121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을 비롯한 2만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울시청광장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 ...

반핵시위 이끈 프리타 노조, “사회로 열린 노조여야”

[인터뷰] 일본 프리타 노조 활동가

서부비정규센터의 초청으로 일본 프리타 노조가 한국을 방문했다. ‘프리타’는 ‘임시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프리타 노조에는 비정규직,...

해외 한국기업, 현지 노동자와 주민분쟁 빈발

아시아지역 한국기업 인권침해사례 워크숍 열려

작년 12월, 방글라데시 치타공 지역에서 벌어진 영원무역 노동자들의 대규모 시위는 해외로 진출한 한국기업의 노사갈등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사례였다...

비정규직 철폐, ‘4.30 결의대회’ 열려

“투쟁하는 노동자가 승리한다”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비가 와도 이렇게 함께 맞을 수 있는 동지가 곁에 있는데!” 억수같이 쏟아지는 장대비도 이들의 투쟁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