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최저임금 5410원 쟁취 투쟁 선포[4]

“경영계 동결안 분쇄, 국민임투 성공밖에 없다”

민주노총 산하 여성연맹, 공공노조를 비롯한 산별 노조 조합원들과 학생, 사회 연대단체 회원 500여 명은 12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 앞에서 ‘...

한나라당 노동현안 외면에 노동계 “친재벌” 반발

민주·민노, 4월 환노위 의사일정 전면거부

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한나라당이 야당과 노동계가 요구한 쌍용차 관련 14명 사망사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문제, 산업재해 문제 등 5대...

"현대차, 노동인권이 숨쉬지 못하는 죽음의 공장"

현대차 비정규직 인권탄압 진상조사단 조사결과 발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현대차불법파견대책위, 현대차 비정규직 인권탄압 진상조사단은 13일 오전 11시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경찰노조, 근무조건 개선 경찰개혁 위해 필요[1]

경찰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과 노조 필요성 토론회 열려

김인재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경찰공무원 노동조합의 필요성으로 △신분불안과 열악한 근무구조 개선 △경찰 개혁과 부패방지의 주체 △경찰민주화...

근기법 정부 개정안...“노동자 우롱하는 생색내기” 비판

탄력근무 확대, 근로시간저축휴가제 도입, 체불사업주 제재방안 등 포함

정부는 12일 국무회의에서, 탄력적근로시간제 확대와 근로시간저축휴가제 도입, 체불임금 사업주 제재 방안 등을 포함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공 건설 체불액 202억...서울시청 공사도 임금 체불

분신하고, 맞아죽고, 한강다리 올라야 ‘체불임금’ 받는 세상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이 집계한 지난 2010년부터 현재까지의 체불임금 규모만 272억. 그 중 LH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이 발주한 공공 공...

버스투쟁본부, “양보와 관용 기대 말라”

4․27 재보선 민주당 심판, 국제영화제 등에서 강도 높은 투쟁 배치

민주노총 전북본부와 ‘버스노조 민주화 쟁취를 위한 전북지역투쟁본부’(투쟁본부)는 11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7 재보선, 국제영화...

크레인 고공농성 96일, 김진숙의 절규[2]

"크레인 옮겨서라도 떠나는 조합원들 앞을 가로막고 싶었다"

조합원들과 해고자 사이의 단절을 막아내고 이들의 튼튼한 단결을 세워내려는 김진숙 지도위원은 자신의 전 생을 다해 절규했다. 자신의 전 생을 다해...

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 두 번 죽이는 검찰 그리고 조선일보

[기고] 더 이상 우리의 목소리를 짓밟지 마세요

저는 서울대병원에서 청소하는 노동자입니다. 또한 서울대병원 청소노동자들의 노동조합 공공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민들레분회’의 조합원입니다. 오늘...

김영훈 위원장, "구속 각오하고 투쟁하겠다"[1]

민주노총 노조법 전면 재개정, 최저임금 쟁취 2011년 투쟁 선포

민주노총은 8일 오후 3시 부산역 광장에서 '정리해고 철회 및 노조법 전면 재개정 민주노총 총력결의대회'를 열고 "민주노총 지도부가 구속을 각오...

최저임금위 위원장, 보수인물 ‘내정’ 의혹 논란

노동계, 8일 위원장 선출 불참...양대노총 “정부의 노골적 개입 규탄”

2012년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의 위원장 자리를 놓고, 노동계와 정부의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해고는 살인"이 현실화된 쌍용차 '죽음의 긴 터널'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피해 증언대회’...자살율 3.7배, 심근경색 사망은 18배

권지영 가족대책위 대표는 “정리해고와 구조조정의 피해를 증언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이 아프다.”고 운을 뗀 뒤 “해고자들은 가장 친한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