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사망노동자 공장앞 노제...숙연[2]

"하루 아침에 고아된 두 아이 누가 책임질 것인가”

28일 오전 7시30분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정문 앞에서 사망한 조합원 (故) 임00 씨의 노제가 열렸다.유가족과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지역 ...

쌍용차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죽음의 실체

[기고] 쌍용자동차 희망고문

쌍용자동차 파업이후 13이란 숫자가 을씨년스럽게 또 남았다. 사망자의 숫자다. 무급자는 462명에서 461명으로 숫자가 줄어들었다. 사망으로 빠...

쌍용차 사망노동자 "통잔잔액 4만원"...회사 대화 회피[1]

"무급자 현장 복귀 약속만 지켰어도 이런 비극 안 일어나"

26일 사망한 쌍용차 무급휴직자 임 모씨에 대해 경찰은 돌연사로 사망진단을 내렸다. 사망진단서에 유족의 사인까지 마친 상태다. 금속노조 쌍용자동...

현대차 비정규직, 현대차 본사 앞 노숙투쟁

"다시 싸울 수 있다는 희망, 현장조합원들에 주고 싶다"

현대차비정규직 아산, 울산, 전주지회 조합원 300여명은 26일 저녁 현대 기아차 양재동 본사 앞에서 이틀 째 노숙투쟁을 벌이고 27일에는 비가...

현대차 비정규직, 서울역 앞 집중집회 개최

“사측의 해고, 징계 남발에도 노조와 정규직화를 지켜 낼 것”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의 상경투쟁이 2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울산, 아산, 전주 3지회 조합원들이 서울로 상경해 집중집회를 개...

버스파업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 열려[3]

버스 장기화 원인, 전주시와 민주당에게 책임 물어

버스파업이 80일을 넘기며 장기화되는 가운데 ‘민주노총 2011 투쟁선포 및 전주버스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25일 열렸다. 대회에는...

쌍용차 무급휴직 노동자 돌연사...사망원인 조사중[5]

작년 부인 자살 이은 돌연사...“고인의 죽음은 사회적인 타살”

쌍용차 무급휴직자인 임 모(68년생)씨가 오늘 아침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평택시 세교동 자택 12층에서 투신한 임 씨를 자녀들이 발견해 신...

현대차 비정규직, 양재동 본사 앞 4박 5일 노숙투쟁 돌입

“상경투쟁 어려웠다. 하지만 모두가 원한 일이다”

현대자동차 울산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25일,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앞에서 4박 5일 노숙 투쟁에 돌입했다. 이날 오후 서울로 상경한 90여...

교과부의 ‘트릭’, 학교비정규직 또 차별

2011년도 처우개선안, “교과부의 조삼모사 식 숫자놀음에 불과”

지난 24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1학년도 학교회계직원 처우개선안’을 놓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교과부의 개선안...

전북 버스회사, 사회적 합의안 거부...비판 여론 들끓어

경찰의 도를 넘은 파업 흔들기도 드러나

사측이 사회적 합의안도 거부했다. 버스파업은 불법파업이고 민주노총은 폭력집단이라서 대화할 수 없다는 명분과 파업을 복수노조가 시행되는 7월까지 ...

이강택, 언론노조 6대 위원장 당선

이강택-강성남, “대반격의 시대를 열겠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에서 정기 대의원회를 열고 언론노조 6대(언론노련 12대) 새 위원장에 이...

비정규 노동자 분노, 민주당사 항의방문

25일 최고위서 당론으로 직업안정법 문제 결정하기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6년여 만에 다시 영등포 민주당사를 찾았다. 간접고용 비정규직을 전면 확대하는 직업안정법 전부 개정안(고용서비스 활성화법)의...

한국노총, “정책연대 파기, 총력투쟁 결의” 선언

한국노총 대의원대회, 노조법 개정 총력투쟁...민주노총에 연대투쟁 제안

23일 열린 한국노총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한국노총은 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 파기와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총력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비대위 구성...25일, 4박5일 상경투쟁

비대위원장 이웅화 4공장 부대표, 금속노조 특별회계감사 요청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23일 오후 6시 지회 교육관에서 2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지회 운영과 2차파업을 이끌어갈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4박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