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재단’이 맺어준 인연, 그들이 만났다

성미산 주민과 홍대 청소노동자 만나...‘고소고발, 대화거부’ 성토

홍익대 청소노동자들과 성미산 주민들이 만났다. 이들은 25일 오후, 홍익대에서 간담회를 열고 서로의 투쟁을 격려하고 연대를 약속했다.

돌아온 이용득, “정책연대 파기, 노조법 뜯어고친다”[7]

노조법 전면 재개정 위해 민주노총과 공조 강화 의지 보여

한국노총이 이용득 전 위원장을 23대 한국노총 위원장으로 선택했다. 이용득 위원장 당선자는 취임과 동시에 노동법 전면 재개정과 정책연대 파기를 ...

“대체버스 증차는 버스파업 장기화 유도하는 것”[1]

전북시민사회단체, 버스파업 끝날 때까지 농성 돌입

버스파업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전주시가 대체 투입해 온 전세버스를 26일부터 증차하겠다고 밝혀 전북지역시민사회단체가 이를 반대하고 나섰다.

25세-중졸 이하 여성만 흡연 좋아해?[1]

[기고] 금연정책의 계급적 성격과 담배값 인상 정책의 한계

흡연율을 낮추어야 한다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새해에 흡연율을 감소시키기 위해 담배값이 인상될 예정이라는 신문기사를...

대우자판 노동자, 본사 점거

24일 조합원 1백여명 부평 본사 진입…해고 철회 촉구

대우자동차판매지회(지회장 김진필) 조합원 1백여명이 24일 낮 3시경 정리해고 철회를 촉구하며 인천 부평 대우자동차판매(아래 대우자판) 본사를 ...

삼성, 왜 김주현씨 자살 CCTV 일부만 공개하나

CCTV 원본 아닌 편집본으로 경찰 수사...유가족이 찾아내

삼성전자, 아산경찰서측이 고(故) 김주현 씨 투신자살 기록이 담긴 사내 CCTV 일부를 유가족에게 공개하지 않거나 말을 바꿔 유가족이 반발하고 ...

“다시, 양재동으로”...현대차 비정규직 상경투쟁[4]

서초서 앞 집회신고투쟁...“2차 파업의 출발, 초석이 될 것”

1월 23일 일요일부터 기습적으로 서울 상경투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공장 해고자들은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 똬리를 틀었다. 양재동 진짜사장 ‘정몽구...

GM대우 대책위, 집단 단식농성 돌입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무기한 단식농성 선택”

GM대우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15명의 전원복직을 위해 ‘GM대우차 비정규직 투쟁승리를 위한 인천지역대책위원회(대책위)가 집단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국가고용전략 논의 시작...노동유연화 본격화?

25일 노동시장 선진화위 출범, 사내하도급 근로조건 등 논의

국가고용전략2020에서 발표한 노동유연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노사정위원회에서 논의되기 시작했다.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는 25일 ‘노동시장선진화위...

사노련 사건이 던진 화두, “사회주의 정치활동 대중화”[2]

[기고] ‘사노련 사건’(사회주의자 재판) 1심 선고 재판을 앞두고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데 있어 국가보안법이 반드시 필요한 장치는 아니라는 정도다. 다시 말해 노동자계급에게 더 이상 혁명적 실...

현대차 비정규직 상경투쟁단 "2차 총파업 불씨 되겠다"

시트1부 출근투쟁 "현대차에 양재동 상경투쟁 선전포고"

시트1부 주야간조 조합원들과 2공장 해고자들 50여명은 24일 오전 7시 시트사업부 정문에서 출근투쟁을 갖고 "양재동 상경투쟁을 결의하고 현대차...

김진숙의 식물성 투쟁의지...“하루 100만원짜리 인간”[2]

[기자의 눈] 한진중 정리해고분쇄 투쟁의 두 가지 노선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분쇄 투쟁에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평조합원들이 건설했던 노동자민주주의이며 이 중심에 85호크레인이, 김진...

“민주노총에 삼성 ‘특별위원회’ 만들자”

삼성일반노조, ‘삼성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설치 주장

삼성일반노조는 제안문을 통해 “삼성노동자들의 조직화는 업종과 지역 쟁점이 다양하기 때문에 산별이나 지역, 단체의 각기 노력만으로는 매우 어렵기 ...

버스교섭 결렬,“대화는 되고 교섭은 안돼”

노조 인정 이견, 법률 자문 구하기로

전북버스 노사 교섭이 또다시 결렬돼 조속한 파업 해결을 바라는 전주시민과 전북도민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