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전향적인 자세로 교섭 나와라”

21일 부평역 결의대회 개최... 24일 대책위 집단 단식농성 돌입

21일 오후 3시, 부평역 앞에서는 ‘GM대우차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열렸다. 약 300여명의 참가자들은 한 시간 가...

현대차 농성해제 종용건, 금속노조의 이상한 의혹 확인[1]

의혹 당사자에게만 확인하고 '사실 아니다'

미디어충청은 지난해 현대차 비정규직의 점거 농성과정중에 현대차 출신 선출직 금속노조 임원이 농성해제를 종용했다는 기사를 보도 한 바 있다. 미디...

중노위, 철도노조 부당해고 구제 논란

192명중 41명만 구제...철도선거 영향 의혹도

지난 20일 중앙노동위원회가 철도노조 소속 조합원 192명의 부당해고 구제 재심 결과를 발표했으나 41명만 부당해고라고 인정해 철도노조의 반발이...

현대차 성희롱 사건, 노동부에 진정넣고 가해자 고소

인권위 결정문 공개...“성희롱 피해자 복직시켜라”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 금양물류 성희롱 사건을 인정하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문이 18일 공개됨에 따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성희롱 사건 문...

버스 정상화 대책위, 원인도 모른 채 “버스파업 폄하”[4]

민주노총 전북본부,“버스파업 왜곡, 호도, 폄하 멈춰라”

전주권 재래시장상인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버스정상화 시민대책위(이하 대책위)는 지난 19일 전주시청에서 버스노동자의 파업은 "명분없는 파업이자 노...

현대차 비정규직 5차 특별교섭, 또 성과 없어

지부 "설 전 면책합의 촉구", 지회 "불법파견 교섭 구체 안 필요"

현대차지부가 설 전에 단기 과제(면책 합의)에 대한 현대차의 결단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26일 6차 비정규직 특별교섭은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

한국과학기술원, 기간제법 '악용'해 비정규직 해고

10년 이상 일한 상시업무자가 필요 기간 채용자?

한국과학기술원 산하 기구 인공위성연구센터가 10여년 이상 일한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 2명을 작년 11월30일자로 계약만료 통보, 비정규직 보호를...

GM대우, ‘원직복직’ 놓고 노사 협상 난항[1]

노사, ‘복직방안’에서 차이보여...21일 부평역 노동자대회 개최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50일째에 접어든 가운데, 사태해결을 위한 사측과 노조 측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의 적극적인 투쟁방안 찾겠다"

현대차비정규직 "1월말까지 3가지 의제만 합의하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다"

'불법파견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대책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30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작년 12월9일 상견례를 시...

한국교원대 청소노동자 천막농성 돌입

"관리감독에 소홀했던 교원대 잘못, 해결할 책임자 총장"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권재술, 이하 ‘교원대’)에서 청소와 시설관리를 담당하다가 지난 해 12월 31일 계약이 해지되어 실질적으로 해고된 15명의...

"올해 발레오공조 공장으로 돌아간다"

19일, 신년투쟁 선포식 열어

이택호 발레오공조코리아지회장은 19일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프랑스 정부 측에 전달하려던 대사 면담 요구 서한을 찢어버렸다. 발레오공조 노동자들...

“노조탈퇴 공작, 책임자처벌”...발전노조, 한전 농성 돌입

사측의 노조 깨기...‘부당발령’과 ‘해고’ 전격 착수

박종옥 한국발전산업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중앙쟁위대책위원 등 9명은, △책임자 처벌 △공개사과 △이길구 사장 퇴진 △드래프트 폐지 △부당발령 및 ...

전북버스 교섭 파행, 엇갈리는 교섭안[1]

21일 노사 교섭 예정, 교섭안 조정되나

전북버스 교섭 파행이 3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사 교섭안을 두고 노사간 팽팽한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