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버스 7개사, 노조 측 교섭 요청 거부[2]

진보신당 전주시당, 전라북도버스운송사업조합 앞 천막농성 돌입

전북 버스 5개 회사(전북고속, 호남고속, 제일여객)는 운수노조의 28일 교섭 요청을 거부했다. 지난 27일 운수노조는 버스사업주들에게 시내버스...

현대차 사측과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57명 해고 합의 파문[5]

"대법 판결 났어도..신차 투입 줄줄이 비정규직 해고 예고"

"정규직 대의원들이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정규직화 투쟁에 대해 인식하지 못하고 정규직 조합원 정서에 갇혀 있다. 이 문제는 3공장에만 국한되지 않...

눈 내린 도시에서 농성중인 노동자

[포토] 도시를 품은 별천지 산과 농성장에 들어선 에펠탑

눈은 눈이었다. 63일째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농성중인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은 새벽에 바람을 막던 비닐 위에 눈이 한가득 쌓이면 자다 깨...

민주노총 남성 활동가가 여성 활동가 폭행

민주노총 규율위원회 ‘해고’ 권고...성폭력이 근저에 깔려

민주노총 공공노조 충북지부 남성 간부 유00(이하 가해자)씨가 보건의료노조 충북지부 여성 간부(이하 피해자)의 머리에 된장찌개를 끼얹는 폭행사건...

삼성 해고자 박종태, “정의가 이기는 것 보여 주겠다”

해고무효확인소송 제기...“해고 사유, 양정, 절차 모두 불법”

지난 11월 26일, 삼성전자로부터 해고당한 박종태 대리의 부당해고 여부가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박 씨는 사측에 부당해고에 맞서, 해고무효확...

한진중 희망퇴직 신청 26명...노사갈등 고조

회사 31일까지 희망퇴직 신청 시한 연장

한진중공업이 지난 20일부터 실시한 희망퇴직 신청 시한이 24일로 끝났지만 생산직 희망퇴직 신청자가 26명밖에 되지 않았다. 한진중공업은 31일...

현대차 비정규직, GM대우 비정규직 지원 1박2일 상경투쟁[1]

"연대 투쟁 속에서 배우면서 2차 파업투쟁 결의하는 상경투쟁이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GM대우 비정규직 지원 상경투쟁단'은 27일 오전 10시 동천체육관에서 약식집회를 갖고 "1박2일 순회투쟁"에 돌입했다. ...

비정규직, 노동운동의 역사를 다시 써가자[2]

[진보논평] 노동이 노동을 배신하는 역사

현대 비정규직 노조 파업에 나설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찬반 투표를 할 때부터 알았어야 할 것 아닌가.

현대차 비정규직투쟁 재판정으로 이어져[1]

"합법, 불법파업 법정 논쟁 " ... "전태곤 시트1부 대표 체포 구금"

현대차 비정규직 불파 투쟁이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재판정으로까지 연장되고 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장병윤 3공장 대표의 재판이 23일 오전 10...

현대차 아산, 총15억2천만원 손배해상 청구[2]

11억7천만원 또 손배...금속노조 ‘탄압 중단 않으면 특단의 조치 강구’

현대차 아산공장 사측이 12월 9일 의장부 라인점거로 생산손실을 입었다며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사내하청노조) 간부 및 조합원 89명에게 11억7...

현대차 크리스마스 이브에 비정규직 통장 가압류[3]

90여명 통장가압류...노조 "특단의 조치 하겠다"

24일 울산 현대차 4공장 비정규직 황호기 씨는 일을 마친 오후 5시께 새마을금고를 찾았으나, 5만원 대신 ‘법적등록계좌(압류)’라는 거래명세표...

성희롱 피해자 “현대차 치사하다”[2]

24일 농성장 또 침탈...물 뿌려 빙판길도 만들어?

현대차 아산공장 금양물류 성희롱 피해자 농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24일 오전10시30분경 관리자, 용역경비 직원 20여명이 농성장을 침탈하며 농성...

‘진짜 사장’님, 크리스마스 휴가 가셨나요?[1]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5)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와 아카몬 사장

21일에는 경찰 병력이 공장 정문에 몰려왔다. 농성 중인 두 노동자는 광고판에 매단 현수막 끈을 목에 묶고 저항을 했다. 경찰은 가까스로 물러갔...

학교에도 차별받는 비정규직이 있습니다

[기고] 내년 전국학교비정규직단일노조 출범

지금은 학교비정규직이 뭉쳐야 할 때입니다. 고된노동에 시달리고도 제대로 대접받지 못하고 억눌리고 서러웠던 시간들을 털어버리고 하나로 뭉칠 때입니...

쌍용차파업 구속 금속노조 간부에 대법원 원심파기 선고

" 김혁 금속노조 미조직비정규국장 실형3년 무리한 법적용"

쌍용자동차 파업으로 구속 기소된 금속노조 김혁 미조직비정규국장 사건에 대해 12월 23일 14시에 열린 재판에서 대법원은 실형 3년이라는 중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