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권리 :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투쟁 ⑤[2]

[연정의 바보같은 사랑](45) “해고해서 밥줄 끊더니, 낫으로 ‘밥줄’ 끊는 GM대우자동차”- 밥과 낫, 그리고 목도리: GM대우차 정문 아치 위 고공농성

12월 3일 저녁 7시, GM대우자동차 정문 GM대우차 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장. 정문 아치 위에서 3일째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지회 황호...

전북 버스 5개사, 10일 부분직장폐쇄 단행

민주노총 전북, 공격적 직장폐쇄는 불법...버스파업 탄압 중단해야

총파업이 진행중인 전북지역 버스사업장 5개사(호남고속, 제일여객, 전일여객, 신성여객, 시민여객)는 10일 부분직장폐쇄를 단행했다. 전라북도 버...

현대차 아산 ‘백주 대낮 폭력 행위’ 규탄[3]

20여일 파업과정에서 병원치료 140여명 받아

민주노총 충남본부, 정당, 사회단체와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지회)는 9일 오후1시 아산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사측의...

[현장 르포] 전북 버스 파업 2일차, 투쟁 열기 고조[13]

“억울했던 것이 폭발했다. 멈추지 않는다”

걱정스런 마음으로 파업 현장을 찾았다. 신성여객 정문 앞에 도착하니 조합원들이 점심으로 컵라면을 먹고 있었다. 경계의 눈빛을 뚫고 신성여객 방영...

현대차 비정규직의 승리, 그러나 노동운동의 패배[9]

[기자의 눈] 현대차의 탄압 속에서 태어났고 성장한 새로운 사람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승리했다. 그들은 치떨리는 경쟁의 시간과 단절했고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단결할 수 있고 공장을 멈출 수 있으며 다른...

농성 마무리...현대차 원하청 노사 첫 상견례

회사 "교섭 아닌 특별협의", 정규직지부 "불법파견 교섭은 금속노조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공장 점거파업 25일만에 현대차 원하청 노사가 처음 교섭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현대차비정규직지회와 ...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해제 급물살 탄 이유[7]

“추위속 굶주린 상태서 언론매도에 놀란 가족들 염려 빗발쳐”

이미 각오를 했고 식량반입 중단도 예고 됐는데도 의지를 보이던 조합원들이 무너진 것은 사쪽의 8일 농성조합원에 대한 손해배상과 가압류 협박이 농...

재능의 조합원 솎아내기, “노조 탈퇴 안하면 해고”[5]

“불매운동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이현숙씨가 계약해지를 당한 이유는 사측의 노조탈퇴 강요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2007부터 수수료제도와 임단협 문제 등으로 노조와 갈등...

농성단 정문 빠져나와…“투쟁은 끝나지 않았다”[9]

장기전 돌입 위해 숨고르기

4시 농성단이 25일 만에 현대차 정문을 나섰다. 밖에서 기다리던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과 연대단체 회원들은 박수와 “수고하셨다”는 인사로 ...

세계 최장시간 노동에 임금은 절반...노조가입 3%

[기획] 현대판 신분제도 사내하청 (1) 하청노동자의 실태

오늘은 일요일. 남들은 가족들과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새로운 충전을 갖는 시간에 나는 오늘도 여지없이 퀭한 눈으로 고양이 세수만 하고 헝클어진 ...

비정규직 농성해제, “현대 심장에 비수를 꽂았다”[9]

[2신]현대차 비정규직 관련 노사 4시부터 상견례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이 9일 오후 2시 30분께 기자회견을 열고 점거농성을 풀었다. 비정규직 지회는 농성을 푼 후 이날 오후 4시부터 현대차 사...

금속노조 "14일 오후 4시간 파업"[4]

현대차지부에 조합원 파업찬반투표 개표 14일 정오까지 유보 권고

금속노조는 "13일까지 일정한 성과가 없을 시 오는 14일 전조직이 오후 4시간 파업에 돌입하고 지역별 결의대회를 진행한다"고 결정했다. 금속노...

[종합] 현대차 아산, 의장공장 라인점거...생산 일시 중단[15]

회사측 ‘집단구타’ 21명 병원...송성훈 지회장 연행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 조합원 100여명이 9일 오전6시25분부터 의장공장 4반 3층 범퍼공정 컨베어라인 점거를 시도해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