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성장은 굶주림과 추위, 단전으로 3중고...농성 의지 강해[5]
농성 비정규직, “굶어 죽어도 안내려간다”
농성 24일을 맞은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농성장이 식량과 추위, 단전으로 본격적인 고통 속에 빠졌다.

농성 24일을 맞은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농성장이 식량과 추위, 단전으로 본격적인 고통 속에 빠졌다.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 승리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가 8일 오후 3시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전국의 금속노조 확대간부 1500여 명...

현대차지부는 7일 예정된 '3주체 회의' 일정을 송성훈 지회장에게 전달하지 않았다. 하지만 송성훈 지회장은 소식을 듣고 울산으로 달려왔다. 그러...

차량조립은 볼트를 적정하게 조이는 게 매우 중요한데 아르바이트생들이 할 때는 토크 적정이 아닌(볼트의 조임 정도) 토크 오버나 미달이 많고 나사...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나섰다. 민주노총 소속 비정규직 노조는 8일부터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1인 시...

전주지회는 8일 아침 투쟁지침을 통해 전조합원이 9시부터 17시까지 7시간 부분파업을 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6시간 부분파업이 이루어지던 것에...

전국운산업노조 민주버스본부 소속 전북지역 7개 지회가 8일 04시부로 전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제일여객, 호남고속, 전북고속, 신성여객,...

24일째 농성중인 현대차 울산 비정규직지회가 7일 밤 10시30분께 쟁의대책위(쟁대위)를 열고 교섭과 관련한 입장을 결정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7일 지회 노보를 발행해 '현대차지부 확대운영위 결과에 대한 비정규직지회의 입장'을 싣고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현대차지부 이...

현대차지부(정규직노조)가 8일 중식, 야식 시간에 ‘비정규직 불파투쟁 관련 쟁의행위 찬반투표(이하 조합원총회)’를 한다고 6일 확대간부운영위원회...

극한의 상황에 놓인 울산 현대차 농성장. 그곳으로 다시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조합원이 있다. 언제 용역이 침탈할지도 모르는 불안한 그곳...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추위와 배고픔을 견디며 22일째 점거농성중인 지난 6일 현대차 울산 1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농성장 바로 밑에...

서울여성조합원대회는 여성이 민주노총의 조합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떠한 투쟁이 필요한지 지혜와 힘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여성노동자...

정규직이 되고 싶은 마음, 그 열망이 어떤 비정규직이라고 다를까? 이 미생물의 존재가 외계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면, 우리는 이 미...

점심시간 이전부터 트럭 2공장에 집결해 있던 사측 700여명이 전주지회 조합원들의 공장 출입을 막았다. 사측은 트럭 2공장이 파업에 들어가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