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너희의 이윤보다 소중하다’

하청노동자, 그들이 빼앗기는 것들

‘PD수첩’에 사측 인터뷰하는 거 보니까, ‘도급은 우리만 있는 게 아니다. 조선, 철강, 전자 등등 산업 전반에 걸쳐있다’면서 얘기하던데, 결...

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의 '대체인력 몰아내기'

"아무리 맞더라도 라인 잡는 투쟁 멈출 수 없다"

지키려는 노동자들을 원청 관리자와 용역깡패들이 무차별 폭행하면서 탄압하는 것은 원청사가 하청사의 실제적 사용자거나 파견사용사업주라는 반증"이라고...

현대차 아산, 컨테이너 농성장 지게차로 강제철거[46]

천막철거 이어 농성장 강제 철거...비정규 노동자 연좌농성 중

현대차 아산공장 사측 직원, 경비들이 정문 도로 건너편에 설치된 컨테이너 농성장을 지게차로 떠서 강제 철거했다. 다행히 농성장 밖에 사람들이 있...

고공농성 GM대우비정규직, “법보다 연대를 믿는다”[5]

“해고자 복직, 비정규직 정규직화 될 때까지 안 내려갈 것”

GM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010년의 마지막 달을 고공에서 보내게 생겼다. 지난 1일 새벽 6시 20분 GM대우 비정규직지회의 황호인, 이준...

현대차 1공장 일부 라인 생산재개 불투명[1]

사측, “가동 계획 없다” 밝혀

현대차 사측이 비정규노동자 점거파업으로 생산이 중단된 1공장 중 베르나 차종을 생산하는 12라인을 재가동하겠다는 계획에 따라 이르면 오늘부터 1...

현대차 무리한 대체인력 투입...20세 알바생 산재[1]

2공장 라인 1시간가량 멈춰...06년 파업 때도 대체인력 알바생 다리 다쳐

현대차 사측은 비정규직지회(비정규직노조)가 지난 15일부로 파업에 돌입하자 현재 점거농성중인 1공장을 제외하고 아르바이트생으로 대체인력을 투입했...

현대차 전주공장, 비정규직 대체인력 또 투입[1]

비정규직 지회와 사측 관리자들, 물리적 충돌 발생

현대차 전주비정규직지회(전주지회)가 부분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전날에 이어 2일도 사측과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고 있다.

“현대차 용역, 너희들 아무리 패도 나는 처벌 안받아”[2]

현대차 비정규직 “폭력 현행범 체포하고 정몽구를 수사하라”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일 오전 11시 울산 동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자동차(주)의 입장만 수용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일방...

“동아일보’ 기사는 사기다”[2]

금속노조, ‘두 얼굴의 금속노조’ 보도 정면 반박

<동아일보>는 2일, “금속노조가 현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 전환 요구 파업을 지원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의 임금 및 단체협약에서는...

정규직으로 가는 계단

[포토에세이]

계단 아랜 환하다. 저긴 정규직들만 자유롭다. 오늘 밤도 비정규직은 정규직으로 가는 계단 아래로 내려갈 날을 꿈꾸며 잠든다.

금속노조, 8일 확대간부 파업 결정[4]

금속 쟁대위, 총파업 놓고 격론...8일 간부파업 후 총파업 재논의

금속노조의 8일 총파업 계획이 결국 4시간 확대간부 파업으로 가닥이 잡혔다. 금속노조는 1일 오후 3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현대차 농성조합원, “도움 절실한데 외부세력이라니”[2]

“우리 문제 외부단체들이 더욱 알려주고 도와달라”

외부세력 논란은 수많은 노동자들의 파업 때마다 정부와 재계에서 레퍼토리처럼 써먹던 방법이라 이젠 식상한 지경까지 왔다. 그런데도 외부세력 논란을...

현대차, 농성 중인 1공장 일부라인 생산재계 계획

“하청노동자 자리, 일용직 아르바이트로 대체 될 것”

현대차 비정규노동자 점거파업으로 생산이 중단된 울산1공장이 조만간 일부 생산을 재계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사측은 이미 파업 2주차인 지난 ...

[종합] 현대차 전주공장, 대체인력 투입 시도[3]

대체인력 저지 과정에서 다수 조합원들 부상 당해

현대차 전주지회가 6시간 부분파업과 야간조 전면파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전10시 사측이 트럭 2공장 생산라인에 대체인력투입을 시도해 다수...

현대차 비정규직, “저질 왜곡선동 중단” 촉구

노조 ‘시너는 기계, 공구 기름 닦는 용도’...현대차 사측 ‘살상무기’

현대차 사측의 시너, 무기, 외부세력 주장에 대해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초일류기업 현대자동차는 저질 왜곡선동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