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상에서 황인화 올림”...분신시도 조합원의 편지[3]
현대차 울산 1공장 농성장으로 도착한 황인화 조합원의 편지
많이 힘들고 춥고 배고파도 우리의 투쟁이 떳떳하기에 견뎌낼 수가 있었습니다. 꼭! 연대해 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저도 꼭 다 나아서 현장에서 일...

많이 힘들고 춥고 배고파도 우리의 투쟁이 떳떳하기에 견뎌낼 수가 있었습니다. 꼭! 연대해 주실 거라 믿겠습니다. 저도 꼭 다 나아서 현장에서 일...

삼성전자에는 무재해 시계가 있다. 목표 시간과 달성 시간이 나란히 놓인 시계는 무재해 기록 달성을 자랑하고 있다. 삼성의 무재해 역사는 길다. ...

불법파견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지역대책위원회(불법파견대책위)가 동남리서치에 의뢰해 27~28일 울산시민 6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사회당울산시당, 사노위울산위원회, 노건투, 울산해고자협의회, 울산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울산노동자배움터 등은 30일 오...

밤에는 정겹게 느껴지는 이 눈이 아침에는 춥고, 성가실지도 모른다. 어쩌면 날이 밝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많은 이들에게 조...

30일 새벽 4시 50분께 울산 현대차 1공장 비정규직 농성장엔 비상이 걸렸다. 농성장은 단전 돼 있었고 입구를 지키는 사수조로부터 사쪽의 움직...

“우리는 이미 과거에 한번 실패한 경험이 있다. 그후 다시 이만큼 했는데 농성을 풀고 내려가면 비조합원들이 시트콤 찍고 내려왔느냐고 비웃을 것이...

점거농성장인 CTS(도어 탈부착 공정) 공사 과정에서 페인트칠할 때 쓴 희석제로, 공사 업체가 치우지 않았던 시너라는 것이다. 경찰은 울산1공장...

현대차비정규직지회 비거점파업 100여명의 조합원들은 30일 오전 7시40분경부터 2공장 22라인 화이널 쪽에서 라인 점거투쟁에 돌입했다. 투쟁을...

정몽구 회장에게도 빨리 이 사건 해결을 위해 불법파견 철폐라는 결단을 촉구한다. 서울고법 파기환송 판결 또한 대법원 판결을 번복할 수 없다는 건...

등돌리고 외면하면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종국에 우리 모두가 죽게된다. 강물이 오염되면 강의 물고기는 모두 죽는다. 비정규 노동시장이 고착화되면 너...

경찰은 현대차로부터 공장 점거파업으로 생산 차질을 받고 있다는 고소를 접수하고, 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 노덕우 수석부지회장, 최정민 사무장...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거점파업 보름째인 29일 쟁대위속보를 내고 "정규직화에 대한 성과 있는 합의 없이 거점파업을 풀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천명...

현대차지부는 27일 비정규직지회 쟁대위가 ‘정규직화에 대한 성과있는 합의없이 농성을 풀지 않는다’는 회의결과를 내 놓으며 앞선 3주체 회의결과를...

하나은행을 비롯, 거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경조사비를 차등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금융노조 비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