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참관막는 현대차 정규직노조 대의원대회[2]

100여명 현대차지부 대의원들 "금속노조 연대파업 호소" 현장발의

현대차지부(정규직 노조) 24차 정기대의원대회가 29일 오후 2시15분경 양정동 현대차 문화회관에서 열렸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대의...

재벌2세의 노동자 폭행, 특수고용직의 비극[1]

화물연대 “유사사례 빈번”...30일, 최철원 고소장 제출예정

유 씨의 변호인인 김칠준 변호사는 “내일 오전 중에 서울경찰청에 최 씨를 상대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

저출산 대책은 언제나 反여성

[기획연재] 여성노동자의 현실(2)

여성 노동자들이 여성 노동자들만의 권리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이로부터 여성노동자의 단결과 투쟁은 시작된다. 저출산이 문제가...

잇따른 민주노총 탈퇴? “돈과 징계로 회유”[2]

민주노총 탈퇴 관련 일부 언론보도 사실과 달라

최근 노동조합들의 민주노총 탈퇴가 잇따르고 있다는 보도 내용이 일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연합뉴스는 고용노동부 자료를 인용해, ...

재벌 2세, 야구방망이로 50대 노동자 폭행[6]

“2000만원 어치도 안 맞았다”...기업가의 반사회적 행동 논란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 전 m&m대표가 운수노동자를 야구망망이와 주먹으로 구타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재벌 2세...

이경훈 지부장, 농성동참 연대노조 전 사무장 폭행[7]

[인터뷰] 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 권우상 전 사무국장

현대차 비정규직 거점파업 농성을 함께해온 울산연대노조 권우상 전 사무국장이 현대차지부 이경훈 지부장에게 구타당하고 공장 밖으로 쫓겨나는 일이 발...

현대차 비정규노동자들의 고군분투[3]

'농성장에서 정규직 되기'

오늘로 현대차 비정규노동자 공장점거 농성이 3주째에 접어들면서, 고립된 농성장에서 정규직이 되기 위한 노동자들의 고군분투가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현대차 무룡산 위로 해가 뜬다[1]

[르뽀]점거공장과 공장 불빛이 공존하는 울산공장

일례로 ‘B55코드’를 들었다. 하루 총파업하면 회사는 개인 근태관리 기록에 B55를 입력해 무단이탈 처리한다. 연차, 월차, 각 종 수당 등 ...

신혼부부, 현대차 비정규직노조에 축의금 250만원 건네[2]

"고통 나누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꼭 이기세요"

지난 14일 결혼한 신랑 000씨는 "결혼 축의금을 받고 남은 돈을 의미 있는 일에 쓰려고 가져왔다"며 농성 천막에 있던 현대차 비정규직 2공장...

때가 어느 땐데 웬 '외부세력'?[4]

현대차 1공장 화장실에 뿌려진 괴유인물

지난 26일 현대차 울산1공장 파업 농성장 아래 화장실에서 사쪽에서 배포한 것으로 보이는 괴유인물이 발견됐다. ' 사실대로 똑바로 알자!'는 제...

현대차 사측, 점거농성 해제하면 ‘4자협의’ 가능

강호돈 부사장 현대차 지부에 입장 전달

현대자동차(주)는 28일 ‘점거농성 해제’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점거농성을 해제한 뒤에도 ‘교섭’이 아닌 현대차(주), 현대차지...

현대차 비정규직, 점거 파업 입장 밝혀[3]

“선교섭, 합의 성과 있으면 농성 해제 검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과 점거농성 14일을 맞은 28일 오후 1시 비정규직 지회는 농성장 입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 쪽에 새롭게...

현대차 파업, 이제 공은 사쪽으로

파업 3주체 의견접근안 의미와 전망

정규직 조합원들이 불만보다는 지속적인 관심과 연대를 보내고 있는 것도 사쪽엔 계속 부담으로 작용했다. 정규직 노조도 계속 대화를 통한 사태 해결...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 새 국면[2]

3주체 교섭요구안 48시간 조합원·쟁대위 격론 끝에 확정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점거 농성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울산 1공장을 점고 중인 울산 비정규직지회는 27일 밤 11시 40분께 금속노...

“동희오토는 농성풀지 않아 승리했습니다”

[기고] “농성 푸는 건 죽어도 안됩니다”...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현대차 비정규직 동지들은 승리의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것은 동지들이 아니라, 현대차 자본입니다. 정몽구입니다. 투쟁이 확대되고 커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