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들도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지지한다”[2]

교수학술단체,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 기자회견 “연대투쟁 할 것”

현대자동차 울산 비정규직지회의 공장 점거농성이 9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교수학술3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

현대차의 엄살과 도둑맞은 비정규직 임금[2]

[기고] 파업 손실?, 현대차의 뻔뻔한 거짓말!

7월 22일 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사측은 계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고용을 거부하고 있는데, 금속노조 계산에 따르면 현대차가 8천...

비정규직 임금, 미안해서 묻지 못한다[2]

[인터뷰] 현대차, 라인에 남은 정규직 노동자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울산 1공장 의장1부에는 정규직 노동자들이 남아 작업을 하고 있다. 늦은 시간, 그 중 몇 명의 노동자들...

현대차 정규직 파업 찬반투표...태풍의 핵으로 등장[7]

이경훈 지부장, ‘비정규직 투쟁지원 총파업’ 찬반투표 하겠다

이경훈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금속노조 현대차 지부) 지부장이 22일 금속노조 대의원 대회에서 결정한 ‘현대차 비정규 3지회 투쟁 지원 총파업’...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었습니다”[3]

천안시 성환고 김동근 교사 민노당 후원금으로 해임

22일 천안시 성환고 김동근 영어교사는 23년 동안 섰던 교단을 떠났다. 민주노동당에 월 1만원씩 후원금을 냈다는 이유로 지난 5일 충남교육청으...

장애인 활동지원공투단, 국가인권위 점거농성

장애인활동지원법 자부담 폐지, 현 위원장 사퇴 등 요구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권리 보장을 위한 공동투쟁단'(아래 활동지원공투단)이 22일 오후 장애인활동지원법 자부담 철폐와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정기대대 마친 금속노조...‘쉼 없이 달릴 길만 남았다’[2]

이경훈 지부장 “정기대의원대회 (총파업) 결정은 사기다”

금속노조가 정기대의원대회를 마치고 늦은밤 11시부터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금속노조 대의원들은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현대차 불법...

금속노조 총파업결정...“이번엔 제대로 하자”[1]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투쟁 총파업 결정 대의원대회

금속노조 28차 정기대의원대회는 충청북도가 아닌 울산에서 22일 오후2시부터 열렸다. 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화 투쟁을 위해 ‘총파업을 포함한 총...

현대차, 공장 담을 넘지 못한 사람들[1]

“아들이 정규직 되면, 판검사도 부럽지 않아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담벼락은 가족과 동지를 둘로 갈라놓았다. 공장으로 들어간 사람들과 밖에 남은 사람들은 서로를 보지 못한다. 그래서 그들은 ...

현차 비정규 3지회장 “불법파견 교섭 이뤄져야”[2]

비정규 지회장들, “정규직 지부 지지 엄호에 감사. 결정적 역할 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3지회장은 이번 투쟁이 불법 파견 교섭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에 교섭투쟁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3지회 파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연봉이 4천만원?...현대차 비정규직 소득증명서 공개[3]

“8년차 연봉 3천만원 넘으려면 12시간 주야 맞교대, 특근 안빠져야”

현대차 사쪽이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4~5년차 평균 연봉이 4000만원이라고 주장하고 이를 일부 언론에서 대서특필하자 비정규직노동자들이 터무니없는...

검찰 ‘불법파업’ 낙인, 우습다[1]

“노동자 지위확인 요구가 근로조건과 무관하다는 건 궤변”

검찰이 울산 현대차 비정규노조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낙인찍고 동참할 경우 “엄단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등 파업 확산을 차단하고자 애쓰는 모습이...

‘몽구산성’ 앞, 비정규직 가족의 절규[1]

“밥이라도 넣게 해주세요”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가족대책위는 22일 오전 11시 현대차 정문 '몽구산성' 앞에서 '폭력 중단! 음식물 반입 보장! 의료진 출입 허용!' 촉구...

법률가단체 “현대차 테러행위 반드시 법정에 세우겠다”[3]

"파업은 정당, 현대차는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라"

'경찰과 현대자동차 회사측의 폭력행위 규탄, 현대자동차 사내하청노동자들의 정규직전화 촉구 및 파업 지지 법률가 단체'는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