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1000억 손실?...“정규직 전환비용은 1300억”

비정규직 노조, “교섭 회피하며 생산차질 운운은 기만”

실제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필요한 예산은 13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금까지의 손실 비용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비용과 ...

현대차 투쟁 서울 상경[1]

현대차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한 공동행동 투쟁 선포

진보정당과 시민사회단체가 22일,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간접고용 철폐, 파견제 폐지,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위...

쌍용차 노동자 “과잉진업에 구속까지”

매각 앞두고 산업은행앞 집회 도중 39명 연행, 노조 조합원 구속

지난 18일 산업은행 앞에서 쌍용차 결의대회 중 연행됐던 노동자 중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남상수 조합원이 '공무집행방해' 등으로 구속되었다. 39...

현대차, 1공장 농성장 단수...음식도 부족[1]

비정규직지회, 정규직 지부에 원하청 공동 결의대회 등 요청

월요일 오전 8시부터 화장실 변기 물이 안 나오기 시작했고 9시께는 세면대에서 물이 완전히 끊겼다. 농성장은 전체 좌변기 2개 소변기 2개 수도...

현대차 비정규직, 새로운 노동 세대를 보다[4]

2010 노동세대의 등장과 현대차 비정규직 투쟁

현대차가 이번에 담판을 지어야 할 비정규직 대다수가 기존 정규직과 달리 새롭게 진화한 세대적 특질을 지녔기 때문이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

“조합원들이 스스로 나서고 있다”[4]

1공장 점거파업 사수를 위한 48시간 전조합원 공동행동 이틀째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21일 오전 9시, 48시간 전조합원 공동행동 집회를 이틀째 열었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의 공장점거파업은 자기발언과 모든 ...

비정규투쟁 지원 금속 총파업 추진

22일 대의원대회 울산으로 옮겨…회의직전 중앙집행위원회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가 총파업을 추진한다. 노조는 22일 낮 2시 충북 충주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8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

현대차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이 파업 불러

대법 판결 휴지조각 만드려는 사측에 맞서 단체행동 들어가

비정규직들은 ‘우리 회장님이야말로 정몽구 회장님’이라고 주장한다. 더 이상 협력업체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투쟁에서 출입증을 사원증으로 바꾸...

민주노총, 현대차 투쟁 대책은?

김영훈, “민주노총의 명운을 결고 해결할 것”

지난 20일, 민주노총 영남권 결의대회에서 울산 4공장 황인화 조합원이 분신한 사건이 일어나자, 민주노총을 비롯한 지도부는 21일 울산 공장 정...

“우리는 더욱 질기게 버텨야 합니다”

“더 이상 자기 몸에 불 지르는 노동자는 없어야 합니다”

울산 현대자동차 4공장 비정규직 황인화 조합원의 분신으로 중단됐던 결의대회는 오후 7시, 간접고용 철폐 공동행동 집회로 이어졌다. 조합원들을 비...

1공장 농성장에 켜진 쾌유기원 촛불[2]

분신한 조합원, 농성장 결합하려 수차례 시도하다 막혀

울산 현대자동차 4공장 비정규직 황인화 조합원의 분신 소식이 농성장 안으로 알려지자 조합원들은 멍한 상태로 말문을 열지 못했다. 농성장엔 무거운...

[4신] 분신한 비정규 조합원 생명에는 지장 없어[5]

얼굴 3도 화상 기도 막을 수 있어 48시간 지켜 보아야

20일 오후 4시20분께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영남권 결의대회 도중 현대차비정규직지회 4공장 000 조합원(34세)이 단상...

현대차 부사장 농성장 진입, 철제계단서 격돌[2]

[종합] 이경훈 정규직 노조지부장 직접 막아.. 지부장에 퇴거통보서 전달

20일 오전 11시경 현대자동차 강호돈 부사장이 직접 퇴거통지서를 전달을 시도하면서 울산 1공장은 격렬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날 몸싸움으로 사...

현대차 농성장 단수조치 중, 화장실 문제로 노사갈등 증폭

침낭 반입 저지, 단수, 화장실 문제 등 농성장 내부 인권 심각

현대차 사쪽이 6일째 울산 1공장을 점거중인 농성장에 단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정규직 지회는 여러 통로를 통해 회사쪽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