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규직 노조와 경비대 충돌[1]

주말 앞두고 공장 통제강화 긴장 고조

현대차 정규직 노조(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비정규직 농성장에 야전 침낭을 전달하려다 경비대와 강한 충돌이 빚어졌다. 이 과정에서 지부 간부의 ...

금속 결의대회, “현대 자본의 항복 받아낼 것”[4]

이경훈 “조속한 마무리”... 이상수 “끝까지 사수할 것”

1공장 점거농성 중인 이상수 비정규직지회 지회장은 전화통화로 참가자들에게 투쟁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저희의 투쟁은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 반...

이경훈 지부장, “사측에 교섭창구 열자 했다”[2]

비정규직 농성장 첫방문...“조기 정상화 위해 이 악물고 뛸 것”

이경훈 지부장은 “대표이사에게 노사 간에 더 이상 폭력을 부르지 말자. 폭력방지를 요구했다. 두 번째는 어제 대표이사는 여러분이 점거하는 1공장...

이경훈 지부장 "주말에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

현대차지부 상집 주말 비상대기, 각 사업부 대의원들 순환농성

이경훈 지부장은 "토요일, 일요일 어떤 경우라도 1공장 비정규직들이 침탈당하지 않도록 책임지겠다"며 "나를 포함해서 상집 동지들 59명을 비상대...

현대차 비정규직 연봉, 정의선 따라잡는데 7만5천년 걸려[4]

연봉 3천만원 비정규직이 현대차 부회장 주식자산 따라잡는 시간

연봉 3천만 원을 받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가 2조2592억 원을 버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7만5천3백 년이다. 비정규직 노동자...

현대차 비정규직 지회, 사측 폭력 영상 공개[2]

시트1부 조합원 등 35명, 고소장 제출 예정

지난 15일 있었던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조합원 폭행을 입증해줄 영상이 공개됐다.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19일 오전, 현대자동차 문화회관 현자지...

현대차 사측, 선전전 맞불 작전[1]

19일 4시 금속노조 영남권 노동자대회, “공장 사수 결의 다진다”

19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구 정문 앞에는 출근 선전전 전쟁이 일어났다. 매일 아침 공장 정문에서 출근 투쟁을 벌이고 있는 조합원 및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금속노조의 선택은?[2]

'총파업, 총력투쟁' 집행부 안 중집폐기...22일 대대 현장발의안으로 대체

‘현장발의안’은 총파업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등 금속노조가 제출한 ‘특별결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위의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때문에...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으로 몰려오고 있다[4]

정당, 단체들 속속 결집...가대위 구성 소식에 조합원 환호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전국의 진보세력이 모이고 있다. 4일째를 맞는 공장 정문 앞 촛불집회는 연대단체들의 결집으로 나날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현대차 아산 또 폭력사태...“용역 투입됐다”[9]

사측 “용역 없다”...부상자 9명. 총16명 병원 입원

아산공장 사내하청노조 간부인 최병환 현장위원은 “5명에게 집단 구타당했다. 그 중 몇몇이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동희오토 비정규...

쌍용차 농성장 강제철거...40여명 연행

영등포구청 직원 천막철거하고 경찰 집회참가자와 분리시켜

18일 3시부터 ‘쌍용차졸속매각저지 결의대회’를 위해 금속노조 장기투쟁사업장 상경투쟁단이 산업은행 앞으로 이동하던 중 갑자기 경찰병력이 집회참가...

법원, ‘실업자 노조 설립 정당’ 재확인

청년유니온, “새로운 행동 개시하겠다”

행정법원의 이 같은 판결은 대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4년 대법원은 “일시적으로 실업상태에 있는 자나 구직중인 자도 노동3...

조현오 청장 만나러 간 KEC, 버스에서 ‘원천봉쇄’[2]

“우리도 이동권이 있는데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하냐”

상경투쟁 중인 금속노조 KEC지회 조합원들이 18일 1시 경찰본청 인근 임광빌딩 앞에서 ‘김준일 지회장 분신 사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