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신] 경찰, 최루액 난사 12명 연행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전 조합원 잔업 거부

15일 오전 6시30분께 시트1부 14라인 입구에서 공장 안으로 진입하려는 동성기업 노동자 26명을 사측 관리자들이 폭행하고 핸드폰까지 다 뺏은...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막기 위해 불법행위”

북구청 허가 없이 시트1부 공장담벼락 허물고 오토밸리로 쪽으로 출입문 내

현대자동차는 12일 오후, 시트1부 정문 앞에 자바라문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시트 1부 공장 담벼락을 일부 허물고 오토밸리로 ...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압도적 찬성

아산 85%, 울산 90.5%, 전주 98.7%로 파업 가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12일 2010년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90.5%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불파투쟁은 비정규직만이 아니라 정규직의 싸움이다”

금속민투위, 현장탄압 분쇄, 불법파견 철폐 본관항의 집회 진행

현대차지부 금속민투위는 12일 오전 7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앞에서 '11월5일 아산폭행 규탄!현장탄압 분쇄!,불법파견 철폐! 금속민투위 항의 ...

청년노동자 절반, 빚더미에 앉아

노조가입률은 10%에도 못 미쳐

청년유니온에서 전태일 열사 40주기를 맞아 청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동 실태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상당수의 청년들이 노동조합의 보호를 받지 못...

“현대차 지부와 현장조직들이 답해야 할 차례”

울산 불파대책위, 현대차 구정문 첫 공식 출근투쟁

불파대책위 관계자는 "현대차비정규직지회가 파업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파업투쟁을 지지 엄호하고 확대하는 것은 연대의 이름으로도 부족하다"며...

국제노동계, MB정부에 노동기본권 준수 촉구

“한국은 최악의 노동탄압국”

한국에서 노동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는 데 대해 국제노동계가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이들은 “한국은 선진국 사이에서 최악의 노동탄압국”이라며 ...

현대차, 일부 생산라인 멈춰

"이제는 승부를 낼 때가 됐다"

10일 오후 9시10분경 현대차 시트1부 스폰지 라인이 서고 조립라인은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등 정상적으로 운행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신규업체 2개월 단기근로계약 체결

성희롱 발생 ㄱ물류 뒤이은 업체...오자마자 노사갈등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 형진기업이 80여명의 비정규 노동자와 2개월짜리 단기 근로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 형진기업은 성희롱사건이 발생...

현대차 성희롱 가해자, 피해자와 대리인 고소

인권위에 맞 진정 넣고 금속노조 찾아가기도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 성희롱사건 가해자 중 한명인 정모 씨와 부인 한모 씨가 피해자와 대리인 권수정 씨를 9일 경찰에 고소하고, 같은날 사내하...

국제노동계, MB와 면담..노동대책, 금융통제 등 촉구

이명박 대통령에 양질의 일자리 정책 등 G20 역할 제시

10일 오전 국제노동계 관계자들과 양대노총 위원장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 G20 서울회의 의장국으로서 양질의 일자리 정책, 금융자본 견제 등의 ...

쌍용차 노조, “후진타오 중국 주석, 사과하라”

쌍용차 노조, 해고무효화와 명예회복 소송 제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는 10일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앙노동위원회 징계해고자 패소 21명과 부당정리해고자 156명이 민사소송에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