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파견 현대차...항의서한 전달하다 몸싸움[2]

[노동해방선봉대]현대차, 발레오공조코리아에서 동희오토로

노동해방선봉대 넷째 날은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시작했다. 4일 아침 7시부터 ‘불법파견 정규직화 현대차 전주공장 출퇴근 집회’를 선봉대와 현대차 ...

억울한 죽음의 행렬, 이제는 끝내자[4]

[낮은 목소리] Stop Killing!!

죽어간 이주노동자들, 산재로 죽어간 노동자, 몸을 불사른 열사들, 부디 평화로운 곳에서 잠드시기를. 이 억울한 죽음의 행렬을 산 자들이 반드시 ...

대법, 이유없는 기간제 계약만료는 부당해고[1]

계약만료 비정규직 해고에 대해 업무 상시성 등 사회적 판단 기준 제시

대법원이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지난 2008년 10월 13일 계약만료라는 이유로 해고 된 기간제 노동자 성향아 씨에 대한 해고가 부당해고라는 판...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재입사 ‘합격’ 받으려면

“근무조건도 모르고 입사하라니”

현대차 아산공장 ㄱ물류는 성희롱 사건 피해자가 해고된 뒤 업체폐업을 선언했다. 4일 80여명 가량이 소속된 ㄱ물류는 ‘사장의 건강상의 이유’로 ...

“동희오토 현장에서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현대기아차 양재동 본사앞 동희오토 투쟁승리 보고대회

동희오토 이백윤 지회장은 “제일 힘들었을 때는 내가 해고됐을 때가 아니라, 내 뒤에 해고된 조합원의 얼굴을 볼 때였다. 아무 것도 못할 때 가장...

KEC 노사교섭 징계·손해배상 최소화 핵심쟁점

박유기 위원장, “징계 등 사쪽 태도변화 관건”

KEC 노사교섭이 성실 교섭에 따른 공장점거 해제 국면에서도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통상적인 임금단체협상이었던 KEC 노사갈등이 화...

현대차 사내하청 1940명 불법파견 집단소송[1]

“현대차가 대화도 거부해 집단 소송”

"7월 22일 대법 판결이 나고 3개월이나 지났지만 노조의 대화요구를 묵살해 불가피하게 집단소송에 들어간다. 내일이라도 현대차가 대법 판결의 취...

사람잡는 출입국사무소, 단속 중 이주 노동자 사망[2]

사망 전날까지 입원수속 밟지 못해...5일 인권단체 규탄 기자회견 개최

지난 3일, 출입국사무소의 이주노동자 단속 과정에서 베트남 노동자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다시 밀려오는 재앙, 물 사유화

[기고] 수자원공사에 민간위탁하는 것은 민영화가 아니다? ①

이미 민간위탁을 실시한 논산시 사례를 살펴보면 운영대가 산정시 시중 정기예금 금리의 1.5배인 6-7%의 투자보수율을 적용함으로써 위탁 첫해인 ...

KEC, 농성해제 후 협상 들어가...140일 만에 본교섭

공장점거하고 몸에 불을 살라야 교섭하는 세상

노동자들이 공장을 점거하고 한 노동자 분신이 일파만파 퍼지고서야 기껏 노사간의 정식 대화가 성사된 것일 뿐. KEC 노사간의 본교섭은 이날 4시...

지금 우리에게 전태일은 무엇인가

‘전태일을 말한다, 전태일이 말한다’ 토론회 열려

전태일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를 나누는 토론회가 열렸다. 발제를 맡은 홍윤기 교수는 전태일을 “국가의 민주적 잠재력을 신뢰했던 민주시민”으...

동양레미콘 분회장 살해사건, 회사 측과 합의[1]

하재승 열사 사망 9일 만인 11월 4일 장례 예정

건설노조는 동양레미콘과의 협상이 마무리됨에 따라 지난 26일 사망이후 인천 길병원에 안치되어 있던 고 하재승 분회장의 장례를 치룰 수 있게 되었...

일제고사 해임무효...검찰, 끝까지 가보자?

해임무효 판결에 교육청은 상고 포기했는데 검찰만 오기부려

2심 재판에서도 ‘해임 무효’ 판결을 받은 일제고사 관련 교사들에 대해 검찰이 상고를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교사가 속한 강원과 서울 교...

동희오토에서 민주노조를 만들지 못했다면[1]

[기고] 전태일이 말한다, 전태일을 말한다

어린친구가 억울하다는 것은 자신이 이룰 수 없는 (잘사는)꿈을 지금의 처지로는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것을 뒤늦게야 알았다는 것이다. 이제 이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