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돗자리 펴[1]

28일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촛불문화제 열어

현대차 아산공장 협력업체 ㄱ물류 성희롱 피해자가 아침마다 아산공장 정문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27일부터 농성에 돌입했다. 피해자가 현대차 원청 ...

발레오, “이제 프랑스 대사관이 나서라”

4일간 도보투쟁 마치고 프랑스 대사관 앞 노숙농성 돌입

발레오공조코리아 조합원들을 비롯한 약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발레오 문제 해결을 위해 프랑스 대사관이 사태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때문...

기륭문제 해결에 예술, 종교계도 가세[1]

“기륭 노동자들은 사회 구조에 도전하는 군자”

기륭문제 해결을 위해 인권단체, 문화예술인들에 이어 종교인들까지 발 벗고 나섰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 가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를 비롯한 종교단...

현대차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인정한 ‘녹음’ 공개돼

“현대차 노무관리자들이 전면에 나서 하청노조 탄압”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원청회사인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노조를 일상적으로 노무 관리를 해 왔다는 정황이 담긴 음성 녹음 파일 2개가 공개됐다. ...

"상습 체불 사업주 명단 공개해야"

건설현장 체불임금 없는 북구 만들기 토론회

전국에서 처음으로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 조례를 제정한 울산북구는 26일 건설노조 등과 함께 토론회를 열고 건설현장 임금체불을 없애기 위한...

G20 정상, 너희가 책임져라

G20 정상의 책임을 묻는 금융 투기자본 피해자모임 출범

금융 투기자본의 피해가 노동자, 민중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것을 증명하는 모임이 생겼다. 25일 ‘G20 정상의 책임을 묻는 금융 투기자본 ...

대학 시간강사 제도 개선 방안, 속 빈 강정

“교원지위 인정에도 함정 있다”

사회통합위원회에서 발표한 ‘대학 시간강사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비정규교수들이 대체로 미흡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각 언론에서 “시간강사 교원지...

“아프다고 월차 써?”...무개념 광고 눈살

민주노총 동아제약 ‘판피린’ 광고 중단 요구

민주노총은 이 광고 역시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조장하고, 발병으로 인한 휴식권이 해고의 사유가 된다는 그릇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며 비판하고 ...

“우리는 같은 라인에서 일하고 병들었습니다”

[연속기획] 삼성이 버린 또 하나의 가족(3) 이윤정, 유명화

유명화씨는 이제 2주에 한 번 수혈을 받는다. 수혈 받는 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오랜 세월 수혈을 받은 탓에 체내에 철분 찌꺼기가 쌓여 골...

“유연근무제 때문에 애 낳기도 힘들어”

유연근무제, 일-가정 양립에 도움안되고 여성비정규직 양산

정부가 일자리 창출, 생산성 향상, 저출산 대응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연근무제가 결국 여성을 저임금, 비정규직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

전교조울산, 교과부 중징계 맞서 무기한 천막농성

29일 3차 징계위...전체 징계 대상 134명중 울산 16명

지난 6월 진보정당을 후원했다는 이유로 파면.해임 등 중징계를 강행하는 교육과학기술부에 맞서 17일째 천막농성을 벌였던 전교조울산지부가 25일 ...

전교조, 25일부터 전국 동시 철야농성 돌입

교과부, '회의 문건 없다'더니 딱 걸렸네

교과부가 지난 21일 전국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에서 정당 후원과 관련한 교사들을 배제징계(파면 ․ 해임)하고 시국 선언 관련자는 가중처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