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또 노동자 사망[2]

해결되지 않은 노동자 ‘집단 사망’...올해만 두번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또 노동자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5일 오전,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근무하던 비정규직 노동자 이모 씨가(28세)...

진보신당, 조택상 인천동구청장 규탄성명 발표[3]

“징계의결요구 연기 공동성명 발표 다음날 중징계 요청했다”

인천시당은 성명에서 “행정안전부의 압박에 굴종하며 민주당 지방정권에게 떠넘기를 하려는 처사에 불과하다고 본다”며 “자신을 당선시킨 정당의 조합원...

독일 지멘스, 무기한 종신 고용보장 합의

독일내 본사, 자회사 노동자 12만8천명 대상...해외공장 노동자는 해당없어

전기 기계 분야의 초국적 기업인 독일 지멘스(본사 뮌헨)의 노사는 22일(현지시간) 독일 내의 본사와 자회사의 정규직 노동자 12만 8000명에...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범죄, 민주노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4) 서울일반노조 한화개발분회

절도죄에 있어 억울한 이의 대명사는 빵 하나를 훔친 죄로 19년 동안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소설 <레미제라블>의 주인공)일 것이다. ...

공무원노조, 기자회견 통한 반MB 투쟁 그만하자[4]

[기고] 전국공무원노조, 노조 설립신고 과연 가능한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반민주적인 이명박 정권하에서는 공무원노조 설립 신고를 하지 않겠다’는 선언이어야 한다. 결코 정부에 설립신고를 내달...

현대차, 성희롱 피해자 ‘징계해고’ 문자 통보

피해자 없이 인사위원회 강행...“막무가내 보복성 징계”

성희롱 피해자 징계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 ㄱ물류는 20일 오전 9시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해고를 결정하고 이를 성희롱...

조선일보의 저열한 성폭력 사건 인식[14]

[기자의 눈] 피해자 ‘김씨’?, 기본 팩트도 틀려

조선은 피해자와 지지모임이 전교조 좌파와 선거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는 듯이 썼다. 굳이 지지모임의 파를 정하라고 한다면 여성(주의)파 또는 피해...

“無단협 5개월에 지하철 안전위협, 파업 불가피”

[인터뷰] 허인 서울도시철도노동조합 위원장

지난 17일 만난 허인 위원장은 정부와 사측의 탄압으로 노조 전체가 피폐해졌다면서, 그럼에도 내부 단결력을 중심으로 단체협약의 돌파구를 마련할 ...

혜화동을 지나면 재능교육 본사 앞을 찾아가보세요.[3]

[기고] 재능교육학습법_사람보다 꽃

재능교육의 철학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 첫째가 ‘인간에 대한 이해(재능교육철학에서 참조)’입니다.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자발적 본성’을 내...

“민주노총, 파업수배는 법원비판하며 성폭력은 법원존중”

[민주노총 토론회] 성폭력상담소 보짱 씨, “2차가해와 조직보위론 규명한 특위 결정 무리 아니다”

한국성폭력 상담소 보짱 활동가가 민주노총 토론회서 “평소 (기계적)공평함이 아니라 약자의 편에 서서 지지하는 것이 객관적이라고 주장했던 민주노총...

현대차는 ‘성희롱기업’?

시민사회단체, 현대차 하청업체 성희롱 피해자 징계 규탄

연석회의는 17일 현대차 아산공장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내하청업체 ㄱ물류가 오히려 성희롱 당한 피해자를 재차 징계한다며 분노했다. 성희롱 ...

진압 중 다친 쌍용차 해고자 건강보험급여 환수 논란

건강보험공단, 해고·부상 4명에게 3천만원 환수 통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 해 8월 정리해고에 맞서 농성을 벌이다 다친 쌍용차 해고노동자들의 건강보험급여 마저 박탈하겠다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구치소에서 눈물로 맞이한 ‘전노협 창립’

[전노협20년] 지역연대, 우리는 집단으로 진한 사랑에 빠졌다(2)

“우리 오늘 전노협 창립대회 그 역사적인 자리에 가지 못하지만 단식으로 기쁨을 나누자. 지금부터 1990년 1월 22일 전노협 결성식을 자축하며...

MBC 기자·PD 뭉쳤다...“후+와 W는 우리가 지킨다”

‘후+’ ‘W’ 폐지계획에 맞서 기자회와 시사교양국 PD 연대투쟁 결의

MBC 기자회 소속 기자들과 시사교양국 PD들이 사측의 시사고발 프로그램 폐지 방침에 맞서 연대 투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