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비정규직, 조합비 일괄공제 거부업체 폐쇄투쟁 돌입

"우리가 뭉치니까 사장도 쩔쩔매게 만들고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현대차비정규직지회 1공장 A조 야간조 조합원들은 16일 오전 8시 조합비 일괄공제를 거부하는 사내하청업체인 현경산업 폐쇄투쟁을 벌였다. 불법파견...

인천공항 청소노동자, 체불임금 받는다

1인 시위, 항의집회 등 “단결된 힘 보인 결과”

약 10억 원에 달하는 임금을 받지 못해 논란이 됐었던 인천공항 청소노동자들이 체불임금을 받게 됐다.

공공운수노조(준) “대정부 투쟁으로 전환 할 것”

G20 정상회담 정점으로 11월 총파업 투쟁 계획

노조 탄압과 정부 민영화 정책에 맞서 지난 1일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던 공공운수노조준비위(준비위) 지도부가 단식투쟁을 종료했다. 단식 투쟁으로...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노동자 집회 막아 무산

40여분간 물리적 충돌..."현대차 관리자 내 얼굴에 침 뱉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관리자들이 사내하청지회 비정규 노동자들의 집회를 물리적으로 막는 일이 벌어졌다. 사내하청지회는 15일 낮12시 의장공장 식당...

재능교육지부 1000일 투쟁, “승리 후 통한의 눈물 흘리자”

기륭, 동희오토 등 장기투쟁사업장 연대 방문...“끈질긴 투쟁 할 것”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이 1000일을 맞았다. 사측의 천막 탈취와 폭력, 그리고 각종 고소고발이 진행된 1000일의 시간동안, 조합원들은 혜화동 재...

민주노총, 비정규 사업으로 승부 건다

2기 전략조직화 사업, 학교비정규직, 간접고용 조직화 등 계획 발표

민주노총은 주요 비정규직 사업계획으로 △2기 전략 조직화 사업 △학교 지자체 비정규직 조직화 △간전고용 비정규직 조직화 △특수고용, 이주, 청년...

진보교육감과 15만 학교비정규직의 꿈 만들어가다[3]

전남교육청 비정규직 처우개선 방안 노조조직화로 결실

교육감에 당선된 장만채 교육감이 지난 6일 공약을 실행하자 민주노총 전남본부와 학비노조 준비위는 이후 처우와 전망을 담은 선전지를 만들어 선전에...

김영훈 위원장 홍세화 칼럼 '반박'[2]

“단 1초도 포섭되거나, 배제한 노동운동 하지 않았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이 홍세화 한겨레 기획위원의 민주노총 비판 칼럼에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김영훈 위원장은 15일 민주노총 비정규 사업계획 발...

현대차 노조 간부 “사측에 납치당했다”[2]

현대차 남양연구소 전환배치 문제로 본사 방문투쟁 예정 중 발생

현대차에서 노조 간부가 납치 당했다가 풀려난 일이 발생했다.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의 현장조직인 [남양 민투위]에 따르면 사측이 노조 대의원 L ...

“부실 경영 박삼구 복귀? 총파업해서라도 막아낼 것”

금호타이어지회, “워크아웃 책임, 노동자에게 전가했다”

박삼구 금호타이어 명예회장의 경영복귀가 점쳐지는 가운데,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가 ‘박삼구 명예회장 경영복귀 결사 반대’를 외치며 나섰다.

추석인데 9월 일당을 12월에 주다니

“건설현장 임금 좀 제 날에 받아보자”

충남 KTX역사 펜타포트 현장에서 일하는 목수 이씨는 60일이 지나서야 첫 일당 받았다. 이씨는 두달동안 한푼의 임금도 받지 못한 채 때론 굶거...

용광로 사고 사업장, 노동부 안전 점검에서 제외됐었다[1]

이미경 의원실, "사고 2주전 ‘공정안전보고서 실태점검’에서도 제외"

지난 7일 새벽 용광로에 한 청년이 빠져 숨진 환영철강에 사고가 난 뒤에야 산업안전보건법상 ‘고열작업장 출입제한 조치 위반’ 및 ‘안전대(난간)...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살고 싶다

[칼럼] 정규직 고용안정 위해서도 비정규직 제도 철폐해야

현대자동차는 사람들의 의식에서 정의로움을 제거하고 상식을 파괴해 뼛속까지 부패시키고 타락시키고 있다. 불법경영을 중단하고 제발 상식경영을 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