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비정규직 직가입 1사1조직으로 가야

[칼럼] 비정규직 정규직화는 거부할 수 없는 역사의 흐름

현대자동차가 먼저 불법파견 정규직화를 쟁취할 경우 전국의 사내하청과 비정규직 차별 철폐 투쟁은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노동귀족, ...

쌍용차 비정규직 ‘고용보장 확약서’ 이행 가처분 신청

‘노사대타협’ 뒤 1년 넘게 약속 안지켜...지회 노숙농성 돌입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서맹섭)가 쌍용자동차 공동관리인(이유일, 박영태)을 상대로 비정규직 고용 보장 노사합의서 이행을 강...

“실업이 병을 만든다”[1]

[국제통신] 취업지망자 질병발병률은 2배 높아

실업자의 심리적 질병 발병율은 취업자 보다 거의 2배가 높았다. 새로운 일자리 찾기와 이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한 심리적 압박에 원인이 있다고 한...

쌍용차 매각, 이번에도 ‘먹튀’ 될까

마힌드라 그룹, 상하이차에 대한 구체적 언급 없어

지난 8월 12일, 쌍용자동차와 쌍용차 매각 주관사가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M & M)그룹(마힌드라)을 단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과 관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불공정거래 공론의 도마로

박선숙 의원, “현대자동차 소유구조의 근본적인 개선 필요”

박선숙 의원은 “현대자동차 스스로 부품업체의 수직계열화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결론에 이르게 될 정도로 현대자동차의 복잡한 소유구...

“내가 이정미다”

[기고] 청구성심병원 노조 이정미 열사 4주기에

위암이 재발했어도 ‘살아서 훌륭한 활동가로 살면서 꼭 보답하겠다’고 하던 이정미 열사는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이런 이정미 열사의 정신과 뜻을 ...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자격 박탈 명령 전면거부

60차 대의원대회, 정부의 불법단체 규정 등 탄압에 비상대책도 승인

전교조는 14일 충남학생교육문화원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전교조 규약 개정 승인의 건’을 통해 부당하게 해고된 조합원의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

200개의 4대강 촛불, 100만이 될 때까지

4대강 반대 촛불문화제, 범국민적 움직임 보일까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30미터 떨어진 인도. 어둑한 하늘 아래 200여 개의 촛불이 일렁이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 개발 논리에 파헤쳐지...

기륭전자 구 공장 포크레인 동원 철거, 긴장고조[6]

“교섭 주선 할 것처럼 하더니 기습철거”...노조 경비실 옥상서 대치

14일 새벽 금속노조 기륭분회가 농성중인 서울 가산동 기륭전자 구 사옥 공장 정문과 담벼락이 포크레인과 용역이 투입돼 전격 철거됐다. 그러나 농...

풀무원 자본에 맞선 노동자 연대

풀무원 춘천지회, 대구 동산병원 식당 노동자...본사 앞 집회 열어

13일, 풀무원춘천지회가 하루 전면 파업과 동시에 풀무원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는 이미 대법원에서 승소한 2명의 해고자 복직 문제와, ...

1년 반만의 재능 본사 앞 집회, 노조와 사측 충돌 여전

법원 '재능교육 본사 앞 집회금지는 부당'

13일 오전 11시,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서울비정규노동자 투쟁 결의대회’가 열렸다. 지난 7월이 법원이 ...

김재철 MBC사장, “김우룡 고소 안한다”

“김우룡 고소하면 자신과 회사 다 죽는다”

MBC노조(언론노조 MBC본부)에 따르면, 12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김재철 사장은 “김우룡을 고소하면 자신도 죽고 회사도 다 죽는다”며 “최근...

현대차 하청노동자들은 정규직이었다!

[기고] 이참에 ‘하청제도 자체’를 끝장내야 한다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에게 냉정하게 한번 묻자! 이미 공장의 절반을 넘어선 하청노동자들, 200여 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