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건설현장 “임금체불, 부실공사, 자살까지...”[1]

플랜트건설노조, 포스코 건설현장 실태 고발

전국건설산업연맹과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은 28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스코의 불법적 하도급으로 인한 전문건설업체와 건설노동자의 ...

“무슨 일 있어 노조 만든 것 아닙니다”[2]

27일 도서출판 ‘보리’ 노조 창립총회 열어

보리 분회 이용석 신임 분회장은 “주위에서 노조를 만든다고 하니 무슨 일 있냐고 걱정해 ‘보리’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교과서, 언론에서 노...

동희오토 “거대자본과의 싸움, 자신감 생겼다”[3]

27일 현대기아차 본사 앞 200여명, 촛불문화제 개최

지난 27일 오후 7시, 양재동 현대기아차 본사 건너편 대로에는 200여 명의 사람들이 가득 찼다. 노숙 16일 째를 맞는 동희오토 노동자들과 ...

뿔뿔이 흩어진 GM대우 비정규직 어떻게 사나요[2]

[금속노동자] 빛 바랜 조끼에 담긴 GM대우 비정규직 '천일야화'

뿔뿔이 흩어졌던 옛 동료들은 몇 개월을 헤매더니 슬슬 일을 찾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언젠가 누구는 남동공단에서 일을 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시급...

인간답게 살 수 없는 사람들의 또 다른 이름, '비정규직'

[기획] 쌍용자동차 노사 대타협 1년, 무엇이 남았나 ②

새벽 2시 반.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의 하루가 시작된다. 300여부의 신문은 3시간을 꼬박 돌려야한다. 5살, 3살 두 아이를 챙겨 아침 8시...

두산 노동자와 중앙대 학생, “두산자본 행태 바로잡을 것”

24일 두산타워에서 연대 집회... ‘노조탄압 중단, 학생징계 철회’등 요구

지난 24일,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중앙대 학생들과 두산 노동자들이 두산그룹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이들은 연대 집회에서 ‘노조탄압중단, 노동기...

무모한 도전, 전국노동자신문에 꽁트 연재하기

[전노협20년] 그 시절 아니었다면 가능했을까(2) 꽁트와 노동자는 닮은 꼴

꽁트 하나에 꽂힌 나는 낯 뜨거운 줄도 모르고 손짓발짓까지 해가며 열정적으로 꽁트에 대해 설명했다. 덕분에 처음에 반신반의하던 편집자들이 헤어...

금속, 제2의 불법파견 정규직화 운동 점화

금속노조 삼성-LG등 사내하청도 조직화

금속노조가 제2의 불법파견 정규직화 투쟁을 선언했다. 22일 대법원의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판결은 비정규직 사내하청 노동자들에겐 새로운 ...

“콜트 out!” 다섯 번째 해외 원정투쟁길에 오르며

콜트, 콜텍 2010 일본 후지락페스티발 초청 원정 투쟁을 맞아

2010년 7월 27일에는 세계적인 락 페스티발인 2010년 일본 후지락페스티발의 초청을 받아 9박 10일간 일본 원정 투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법원, 공공기관 단협 해지를 통한 노조 탄압 제동

가스공사노조 ‘조합활동방해배제 가처분’ 승소

법원은 노조의 가처분 소송에 대해 “가스공사가 노조사무실 등 편의제공 사항에 대하여 반환을 요청하거나, 이를 폐쇄하거나 방해해서는 안 되고 이를...

KBS 새노조, 조합원 1000명 시대 열렸다

“KBS 사측, 단체교섭에 성실히 응하라”

지난 1월 13일 전국언론노조 KBS본부가 조합 승인을 받을 당시 조합원은 703명, 지난 6월 총파업 찬반투표 때는 845명이었다. 총파업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