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10원짜리 인생인가”

청년 단체, 경영계 ‘최저임금 10원 인상’ 규탄하고 나서

지난 18일, 최저임금 전원회의에서 경영계가 ‘최저임금 10원 인상’안을 내놓은 것과 관련, 청년들이 “우리가 10원짜리 청춘이냐”며 반발하고 ...

금속노조 타임오프 투쟁 전반기 승기 잡아

85개 사업장 타임오프 한도 넘겨 타결 될 듯
기아차는 타임오프로 노조무력화 노골화

현대기아차 계열사들이 노조 요구안에 거부 입장만 고수하고 교섭에 불참하는 등 6월 내 합의를 외면하고 있지만, 85개 사업장에선 사용자들이 노동...

‘야간집회금지’ 처리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거세

국회 행안위는 파행으로 정회

한나라당이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야간집회금지법을 강행 처리한데 이어, 24일에는 상임위 의결을 앞두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

사장님은 아직도 나빠요

[낮은 목소리] 임금체불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

안양 공장 체불임금 당사자인 이주노동자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국사람들 옛날에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같은데 가서 일했는데 그...

민주노총 '타임오프 철회, 최저임금 인상' 도심 집회 열어

행진 막아서는 경찰과 충돌... 보신각에서 명동성당까지 행진

종로 보신각 앞에서 민주노총 조합원 5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타임오프제 철회와 최저임금 인상을 ...

현대차 사내하청 3개 지회 결국 쟁의조정 신청

공동임단협... 현대차 원청, 하청업체 거듭 불참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3개 비정규직지회(아산, 울산, 전주)의 공동 임단협(임금․단체협상)이 현대자동차 원청과 하청업체의 불참으로 결국 22일 쟁...

자활사업 참여자는 애도 낳지 말아라~

노동부 전주지청, 자활사업 참여자 임산부 휴가 미부여 진정 기각

노동부가 자활사업 참여자는 노동자가 아니라는 해석을 내렸다. 자활사업 참여자로 4년째 일을 해온 윤씨(35세)는 2010년 5월, 출산을 위해 ...

청소노동자...비중은 최상위, 임금은 최하위

부당 임금, 열악한 환경... 이제라도 권리 되찾는다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를 찾는데 앞장 서 왔던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단’이 23일 오전 10시 30분,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청소노동자 현황...

조전혁, “우리 민주주의 수준에 자괴감”

보수교육감 패배 원인으로 전교조 교사 해임발표 꼽아..."전교조 명단 공개는 지지 받아"

6.2 지방선거와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법원의 전교조 명단 공개금지 명령에도 명단을 전격 공개했던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서울과 경기 교육감 선...

“노동부 노사협력관 경총 가서 근무하는 게 낫다”

전운배 노사협력정책관 타임오프 대응 설명회 발언 국회 논란

이찬열 민주당 의원도 “전운배 국장이 타임오프 시행 몇일 전에 노조 말살과 노조 길들이기 뉘앙스의 타임오프제도 설명회를 한 그 자체가 노동부의 ...

한국노총, 노동부 하청사업자로 전락되나[2]

홍영표 의원, “노동부 위탁 사업으로 한국노총 간부 임금 해결 안 돼”

지난 5월 11일 한국노총과 노동부, 경영계가 합의한 한국노총 상급단체 파견전임자 임금문제 합의 사항이 애초 알려진 것과는 다르게 노동부 위탁사...

“전임자더러 인사노무과 직원 하라는 것인가”

국회 환노위 타임오프 매뉴얼 도마

노동부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타임오프 시행 매뉴얼을 만든 것을 두고 2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환노위 위원들이 임태희 노동부 장관...

24일 원정단 귀국, "유럽 노동자와 연대 이어갈 것"

[프랑스에서]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의 원정투쟁 44일~46일차

원정44일차 본사 철농27일 을 진행하고 있는 원정단은 본사 앞 철농을 접고 원정투쟁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다.

두들겨 맞는 기아자동차 노조[2]

쟁점은?... 보수언론 ‘노동계와 경영계의 대리전’

기아차 노사 갈등은 보수언론도 지적하듯 ‘준법’의 문제를 넘어 ‘노동계와 경영계의 대리전 양상’을 띄고 있다. 금속노조 선전홍보실 관계자 역시 ...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청년 유니온 등, “딱! 천원만 더” 최저임금 인상 요구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