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동결?, 양심은 있냐”

경영계 최저임금 동결안, 노동자 희생 강요하는 것

2011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제 5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최저임금연대와 민주노총이 18일 오후 1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동결안 철...

러시아 대사, “2~3주 후 러시아 조사단 결과 발표 할 것”

'자체 어뢰폭발로 침몰한 쿠르스크호 침몰 사건과 똑 같다' 밝혀

주한 러시아 대사가 2000년 자체 어뢰폭발에 의해 침몰한 것으로 결론난 러시아 핵잠수함 쿠르스크호 침몰 사건과 천안함 침몰 사건이 똑 같다며,...

노동시간 단축, 통렬한 자기반성과 각성 먼저[2]

[기고] 물량확보와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스스로의 모순 극복해야

물량확보와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하면 노조의 존재가치와 정체성은 사라진다. 이 모순이 노동운동의 본령인 노동시간 단축을...

나주 3M노조 농성장에 커터칼 든 용역 난입

지회간부 등 7명 폭행..노조 즉각 파업, 농성 대치

지난 16일 새벽 6시 전남 나주 3M 노조가(지회장 박근서)가 공장 근처에 설치한 농성 천막이 커터 칼을 든 용역 50여명에 의해 강제 철거당...

서울시, 노점상인들과 약속 어기고 새벽 강제철거[2]

“비 오는 새벽, 60명의 용역들이 노점 30개 쓸어가”

서울시는 지난 12일 새벽 1시, 서울시 중구에 있는 황학동 벼룩시작 뒷길의 노점들을 용역 직원 60여 명을 동원해 강제 철거를 실시했다.

공기업평가 1등 한전 전봇대에서 죽는 전기원들[1]

건설노조, 한전 안전불감증 규탄, 보유인원 축소 반대 농성

지난 14일 정부의 2009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은 한국전력에 때 아닌 안전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다.

KBS노조 30일이 마지노선 “총파업 간다”

93.3% 파업 압도적 지지 … 비대위 지침 1호 발표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본부장 엄경철)이 오는 6월30일까지 추가 교섭을 진행한 뒤 단체 교섭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즉각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노동조합의 주도하에 에너지 공공성을 지켜나가야[1]

[기후변화와 노동자](9) 에너지 노동조합의 과제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말로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것으로 구체화하고, 에너지 공공성의 내용 안에 지속가능성을 담아내야 한다. 에너지 산업의 시장...

스승과 공무원이 정권의 개 노릇을 해야 사나?

야 5당-사회단체, 교사 공무원 정치활동 가능 법 개정 촉구

민주노동당에 가입, 활동한 혐의로 정부가 전교조 교사 183명, 공무원노조 조합원 89명 대량 해직을 강행하자 야5당과 시민사회단체가 강력히 대...

끝나지 않은 상처: 파업, 폭력, 그리고 상흔

[기획연재] 한국사회와 노동자 파업(4)

노동자의 찢겨진 가슴은 결코 회사나 국가가 치유해줄 수 없다. 노동자의 심정을 헤아리는 사람들 사이에 사랑과 연대를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 ...

공공운수노조 26일 4대강 투쟁 총력결합

"공공부문 노조 탄압은 사회파괴, 4대강 사업은 자연파괴"

준비위가 4대강 사업 저지에 본격적으로 나선 이유는 4대강 사업으로 인해 보건의료, 보육 등 공공 사회복지 예산도 대폭 축소됐다는데 있다. 실제...

현대차 노사 2010년 임금협상 상견례

경청을 넘어 소통되고 공감되는 단체교섭 돼야"

이경훈 지부장은 기조발언을 통해 "3대 집행부의 정책기조에 따른 요구와 교섭은 이번이 처음이다. 충분한 대화와 교섭을 통해 원만히 해결했으면 한...

기아차, 타임오프한도 교섭거부...노조 쟁의신청

“사쪽 교섭거부, 정권과 정몽구 회장 합작품”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지부는 14일 소하리공장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발생을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5월 1일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가 강행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