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매각, “민주”노조 재건이 필요하다[5]

[기획연재] 한국사회와 노동자 파업(3)

쌍용차를 이용하다 버릴 것이 분명한 초국적 기업들에게 고분고분한 노동조합만큼 반가운 일은 없을 것이다. 가장 유력한 인수자인 닛산은 세계적으로 ...

“비정규직법 시행 후에도 고용의 질 갈수록 악화”

김유선 소장, 2010년 3월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결과 분석

김유선 소장은 “비정규직 보호법이 시행된 뒤에도 비정규직 차별은 개선되지 않은 채 갈수록 고용의 질이 악화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설명했다.

“공공 기관장 평가는 MB식 선진화 충성도 평가”

공공연구소 대안평가 추진...공공성 평가 지표 개발

기획재정부가 14일 발표한 2009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두고 공공운수노조준비위원회가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오히려 공공기관을 망치고 있다’...

고 변우백씨, 기륭 노조에 1천만원 전달

“힘든 투쟁,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노동운동가 고 변우백씨의 추모모임이 고인의 뜻을 따라 1천 만 원을 기륭전자 투쟁기금으로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저임금 20년째 교섭, 투쟁 전환이 필요한 때[1]

[기고] 최저임금 투쟁, 6월을 넘어야 한다

88년부터 시행된 최저임금은 매 년 6월에 결정됩니다. 최저임금제 역사 속에서 최저임금을 6월에 결정하는 것으로 변경하게 된 배경은 매년 1월 ...

1년 동안 여성일자리, “단기간 일자리만 급증”

고용안정 위하려면 양질의 일자리 대책 수습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지난 6월 9일 정부가 5월 고용동향 발표를 통해 여성취업자 증가폭이 크게 확대되어 고용의 양과 함께 질도 개선되고 있...

2만원 때문에 교직 떠나라?

[교육희망] 억지 징계 방침에 분노 목소리 높아

충북에서 왔다는 ㄱ교사는 "조합원이 아닌 선생님들조차 민노당에 후원한 교사들만 징계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지, 이게 해직까지 가야하는 사안인지를...

"학교에 더 있고 싶어요"

[교육희망] 내부형 교장공모제 학교를 찾아서(1) 전북 김제 백석초등학교

김용규 교장은 2008년 3월 내부형 교장공모제를 통해 부임했다. 전교생 51명의 학교는 몇 년째 학생 수가 줄고 있었다.

“민주노조 탄압 중단하라”

이명박 정권 심판 민중대회 진행

민주노조 사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이명박 정권 심판 민중대회가 13일 오후 5시 서울역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6.15 10주년 국민대회에 참...

한국의 노동자들에게는 파업권이 없다

[기획연재] 한국사회와 노동자 파업(2)

비정규직 노동자가 한국사회에서 노동조합에 가입하거나, 노조를 만드는 일은 마치 식민지 시대에 독립운동을 하거나, 군사정권 시절 민주화 운동을 시...

타임오프, 단위사업장 노사관계 파탄 부르나

민주노총-경총, 타임오프 교섭 방침 첨예

이미 금속노조가 선두에서 부분파업 등으로 사용자 쪽과 전면 대결국면에 돌입한 상황에서 경총은 회원사 400여 곳에 노조와 협상 여지를 차단하는 ...

민주노총 입주 건물 청소노동자도 함께 이사

건물 리모델링으로 실직위기, 민주노총이 일자리 주선

청소노동자인 정 씨는 대영빌딩에 고용돼 있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사무금융연맹 등이 이사를 가면 대영빌딩이 리모델링에 들어가 일자리를 잃게 될 ...

“실질적 사용주 현대차는 교섭에 나와라”

현대차 원청, 비정규직 3지회 1차 단체교섭 요구 거부

전국금속노동조합은 현대차 아산, 울산, 전주 비정규직지회 교섭단들과 함께 10일 오전 10시30분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

체불임금 40일 넘도록 노동부 조사 없어

군포 당동 건설현장, 열악한 노동조건에 노동자들 분노

군포 당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건설노조 경기중서부지부 소속의 노동자와 사회시민단체 50여명은 9일 오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