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망루

- 용산철거민 민중열사 묘비 제막식에 바쳐

2010년6월5일. 마석모란공원에서 용산철거민열사들의 묘비제막식에 바치는 추도시 입니다.

전교조, “교육자치 선거, 국민께 감사드린다”

“선거 결과는 현 교육 정책에 대한 심판”

전교조는 2일 치러진 교육자치 선거 결과에 대해 “중앙집권적 통제교육과 보수 교육 관료에 대한 국민들의 냉정한 평가”라고 정의했다.

성폭력 사건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위원장을 기대하며[3]

[기고]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의 입장을 보고

금속노조 심00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 권수정입니다. 지난 1월 15일 동희오토 연대주점에서 금속노조 충남지부 수석부지부장의 폭언으로 인한 성폭력...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절 집회 발언 사과[1]

"진보든 보수든 장애인 인식 다르지 않아"…실천적연대 기대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3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에 공문을 보내 지난 노동절 집회 대회사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1일 ...

연세대, 청소 경비 노동자 폭행 사건 발생해

대책위,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보고 해결해야”

지난달 25일, 연세대학교에서 학생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자가 청소미화노동자와 경비노동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학내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가 ...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 1400리 전국 도보행진 돌입

3일 창원 시작 서울까지 14박 15일 “직접교섭 반드시 쟁취한다”

발레오 자본의 일방적 공장 청산에 맞선 투쟁 8개월,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들이 공장정상화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창원부터 서울까지 1400리 도...

우리가 닦고 치워야 할 것은 다른 쓰레기들이다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6월 5일 대학로에서 거짓과 부당함 닦고 치워버립시다

최근의 이른바 패륜녀 사건은 그래서 우리 모두의 사건입니다. 우리가 닦고 치워야 할 것은 다른 쓰레기들입니다. 6월 5일 대학로에서 우리 마음 ...

금속노조 성폭력 파문, 가해자 공개사과

박유기 위원장 입장 공개에도 의견 분분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의 성폭력 사건에 대해 가해자인 김모 씨의 공개사과문과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의 입장이 3일 금속노조 홈페이지...

동덕여대 청소노동자 전원고용승계, 승리

노조, 동덕여대, 용역업체 3자 교섭...원청 사용자성 인정

공공노조 서경지부와 동덕여대 지회관계자들은 원청인 동덕여대 사무처장, 교무처장과 용역업체 임원이 나온 3자 교섭을 이날 오후5시부터 벌여 청소노...

노조내 성폭력 또? 금속노조 사무처장 성추행 파문

금속노조, 3일 공식 입장 발표할 것

민주노총 금속노조 사무처장 김모 씨가 술자리에서 여성 조합원에게 신체접촉 등 성추행을 해 피해자가 중징계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

비정규직 후보, 오체투지 선거운동 끝내

기륭출신 오석순 후보, “공기업부터 우선 정규직 전환시킬 것”

민주노동당 서울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나선 오석순 후보가 오체투지 선거운동을 마감했다. 오석순 후보는 2005년 기륭전자에서 해고 된 후, ...

현대제철 죽음의 공장 되나? 연이어 중대재해 3건, 2명 사망

2월 9일엔 유독가스 누출 사망...노조, “안전불감증 묵과하지 않을 것”

충남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당진공장(이하 당진제철소)에서 5월 30~31일 이틀 만에 3건의 중대재해가 발생하고 2명의 노동자가 사망해...

심상정, “차이 크지만 유시민이 이겨야 MB심판”

“단일화 속죄양은 심상정으로 족해”..서울시장 후보단일화 요구 묵살

심 전 후보는 “당장 한나라당 심판 연대가 중요하다고는 해도, 민주당은 그럴 자격은 없다고 본다”며 “이번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 역시 평가의 대...

이정희, “정부의 일자리 창출, ‘양’에만 치중”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국가의 책임이 뒤따라야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정부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일자리의 ‘질’보다 ‘양’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휴게실 간다는 전공노 조합원들 막아

충남도청, 인사위원회 개최 장소 근처 얼씬 못하게 해

충남도청이 행정안전부의 요구에 따라 신동우 전국공무원노조 충남지역본부장의 배제징계(파면, 해임)를 위해 인사위원회를 여는 가운데 도청 청원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