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과 도급, 그 경계마저 무너뜨리려는 정부

파견업종 확대한다고 위장도급 없어질까?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도 정부가 굳이 파견을 확대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박주영 위원장은 “파견과 도급을 반복으로 사용하고 파견과 도급의 경계마저...

98명 징계불가능 알고도, 반전교조 선거용 발표

대부분 징계시효 2년 넘고, 교직 떠난지 3년 넘은 교사도 포함

정부가 민주노동당에 가입한 혐의로 기소돼 파면·해임하겠다고 한 전교조 소속 조합원 134명 중 98명은 징계 대상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정부의...

발레오, 법원판결 무시하고 사실상 직장폐쇄 유지

경주시청, 발레오전장지회 금속노조 탈퇴후 신고필증 유보

경주 발레오만도 사측이 겉으로는 직장폐쇄를 철회한다고 해 놓고 여전히 일부 조합원들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다.

국민권익위, 코레일 2급 승진시험 비리 대검 이첩

철도공사, “공정성 문제 없다”, 노조, “정밀수사 필요”

철도노조는 19일 국민권익위가 ‘2급 승진시험 비리 사건을 대검찰청으로 이첩하고 조사결과를 통지하겠다’는 공문을 노조에 보냈다고 밝혔다.

울산민들레분회 첫 단체협약 체결

"힘들게 투쟁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도움 됐으면 좋겠다"

지난 3월5일 출범한 공공노조의료연대지부 울산민들레분회가 25일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연대노조울산과학대지부에 이어 울산동구지역에서 비정규직 ...

금속노조 4만2천명 쟁의조정 신청, 파업예고

6월 7일부터 파업권 발동...노조법 시행 전 단체협약 갱신 목표

금속노조 파업일정은 개정노동법 시행일인 7월 1일 전에 관련 요구안이 담긴 단체협약 갱신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파업 집중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겨...

성과연봉제, “사측이 주는 대로 받고 노조말살”

양노총 공공-금융 81개 노조대표자 성과연봉제 저지 행동계획 합의

공공부문 선진화가 경영평가, 단협해지 바람을 타고 넘어 이번엔 성과연봉제와 임금피크제 폭풍으로 몰아칠 전망이다. 이에 따른 공공부문 노사관계 파...

발레오 본사 앞 무기한 노숙농성 돌입

[발레오 원정투쟁] 무더위 속 노숙농성 들어가

오늘부터 발레오그룹 본사 앞 무기한 노숙투쟁을 시작하기로 한 날이다. 오늘 이곳의 날씨는 최고 29도를 기록했다. 지난 주 까지만 해도 너무 추...

<인터뷰>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한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

[교육희망] “어떤 독재 권력도 전교조를 꺾을 수 없다”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정진후 위원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

‘노동부’가 ‘고용부’로... 노동천시적 발상 논란

노조 탄압하면서 고용정책 강화?

노동부의 명칭이 오는 7월부터 ‘고용노동부’로 바뀌고, 약칭 ‘고용부’로 명명됨에 따라 일각에서는 차라리 ‘고노(苦勞)’부로 부르자는 냉소적 반...

보육노동자는 인권을 말하면 안되는가!

[기고] 보육실내의 CCTV설치와 IPTV중계를 거부하며

보육노동자들에게 노동권은 둘째치고라도 인권이라는 것이 있는가. 우리사회는 어린이집선생님을 무엇으로 보는가. 아동권은 있는데 인권은 없는 어린이집...

이정희 “한나라당 후원한 교사는 왜 수사 안하나”

검찰 ‘공소권 남용’으로 전교조 죽이기에 동참

지난 19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교조 교사 134명에 대해 특정 정당가입 혐의로 해임, 파면 조치를 취한 것과 관련, ‘선거를 앞둔 정부의 편...

반핵운동은 보다 폭 넓은 운동들과 결합해야

[반핵평화운동 활동가 인터뷰](2)-조셉 거슨

우리는 핵무기에 쏟아 붓고 있는 돈이 (만약 핵에 투자하지 않았다면)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보여주어야 한다. 뉴욕시에서 5천명의 교사가 해고되었...

조선산업 정규직, "행동없는 추상적 연대의식"

비정규노동센터 포럼, "협소한 정규직 노동자들의 이해관계가 더 큰 행위 동기"

원청 정규직 노동자들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연대의식을 두고는 추상적인 원하청 노동자 연대의 당위성엔 68.5%가 응답을 보여 높게 나타났지...

노동자에게 노래를, 콜트-콜텍

콜트-콜텍 싸움은 3년이 넘었다. 대단하게 느껴지지 않는것이 대단하다. 기륭은 이제 얼마나 되었을까 지엠대우는 또 어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