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교대제 근무는 발암물질입니다

국제암연구기관 "교대제 납과 같은 등급"

덴마크 직업병 판정 위원회는 2008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결정을 내립니다. 다름 아닌 야간 근무를 포함한 교대제 근무를 발암물질로 인정한 ...

이주민 인권 탄압하며 ‘세계인의 날’ 행사

시민사회단체, ‘누구를 위한 세계인의 날인가?’... 정부 규탄

정부는 지난 2007년 5월 17일 제정된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에 따라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정했지만, 막상 이주민들에 대한 정부의...

외국투기자본 천국, 노동자는 해고

[금속노동자] "경기도와 도지사에 책임묻겠다"

국내 외국자본 중 95%가 단기성 투기자본인 상황에서 외국투기자본(이하 외투자본)의 노동자에 대한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 충남 발레오자본의 ...

군 당국, 왜 가스터빈실 존재 숨겼나

이종인 대표 “가스터빈실 위치 군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인양전문가인 알파잠수기술공사의 이종인 대표가 CBS ‘이종훈의 뉴스 쇼’에서 가스터빈실의 존재에 대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여성의 눈으로 본 ‘가족’과 ‘가정의 달’

‘부부의 날’ 제정은 ‘가정의 달’ 강화책

여성의 시각에서 가정의 달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화두가 어렵다. 여성의 시각이란 뭐고, 가정의 달은 또 뭐란 말인가? 여성의 눈으로 바라보는...

부당해고 신청자 많다고 지방노동위서 문전박대

충남지노위, 발레오공조코리아 해고자 부당해고 구제신청 심문회의 참석 거부

해고된 발레오공조코리아 노동자 70여명이 19일 오후 3시 충남지방노동위원회(이하 충남지노위) 부당해고 구제신청 심문회의에 신청인으로 참여하기 ...

민주노총, 단협해지 악용 막는 입법발의 추진

19일 민주노총 토론회…"일방적 해지권 제한해야"

노조법 32조 3항에는 ‘당사자 일방은 해지하고자 하는 날의 6월전까지 상대방에게 통고함으로써 종전의 단체협약을 해지할 수 있다’고 돼있다. 이...

죽어 50일 지나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

故 박지연 씨 49제 이어 50일 추모제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지난 3월 31일 생을 마감한 박 씨를 위해 살아남은 자들은 19일 오전 11시 30분 온양공장에서...

국민들 “최저임금 5,671원으로 인상해야”

민주노총 ‘저임금 노동자 실태조사’ 진행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시급 5000원으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한 비율이 24.9%로 가장 많았고, 시급 5500원을 요구한 18....

노무사들, 공공부문 단협해지 탄압 중단 촉구

“정부의 공공 노사관계 개입은 교섭당사자임을 인정”

노동인권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은 19일 “정부차원에서 기획된 단체협약 해지를 통한 공공부문 노동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최저임금 ‘5,180원’, 한 푼도 깎을 수 없다

민주노총, 2011년 최저임금 5,180원 쟁취 투쟁선포식 개최

오는 8월 5일, 2011년 최저임금 최종 결정을 앞두고 민주노총에서는 ‘2011년 최저임금 5,180원 쟁취’를 위한 투쟁선포식을 열었다.

국까는 짐승들의 소굴이다

[칼럼] 골재노동자들의 서울 3보1배 투쟁을 지지하며

건설사 재벌들에게 떼돈을 몰아주면서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는 골재노동자들을 생매장 시키다니. 국까와 자본은 늘 그랬다. 25년 전 낙동강 하구둑 ...

외국인투자기업 무엇이 문제인가

발레오공조코리아 투쟁 장기화되는 가운데 토론회 열려

6개월 넘게 발레오공조코리아 공장 라인이 멈춘 가운데 ‘외국인투자기업의 문제점과 노사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18일 오후 4시 대한적십자사...

4월 고용증가, 시간제·비정규직 증가였다

이정희 의원 “취업자 수만 늘리면 된다는 식의 고용정책”

정부가 지난 4월 고용동향에서 제조업·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회복이 일어나고 밝혔지만 그 실상은 시간제와 비정규직의 증가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 박지연 씨 49재, 추모 문화제 열려[2]

“더 이상 또 다른 박지연 씨가 나오지 않길...”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 반올림’은 19일 저녁 7시,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고 박지연씨 49재 추모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