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권에서는 노조도 못해 먹겠다

[칼럼] 민주노조 사수 위해 투쟁에 나설 때

임금지급금지를 넘어서 전임자수까지 제한하여 현대차지부의 경우 1만명 당 2.8명이 노조를 운영해야 한다. 교대근무와 지역을 따지면 노조활동을 포...

‘의료 민영화’ 막으려면 지방선거 공동대응 절실[1]

이원영 중앙대 교수, 6.2선거 정당별 보건의료 공약 비교

이번 지방선거에서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의 공약들이 선거에서 이슈화되지 못하고 사장될까 염려된다”며, “진보적 정당의 후보들이 서로의 차이를 ...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

노동탄압 분쇄, 6.2선거에서 MB정권 심판 등 내세워

약 400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5.1 날치기 폭거에 대응한 민주노총 5대 요구 쟁취 △총체적인 반노동, 반민주 MB정권...

‘한국화이자’ 노조탄압도 ‘비아그라’

[노동과세계] 노조설립 5년, 2명 남은 조합원조차 ‘인정 못 해’

비아그라로 유명한 미국계 다국적 기업인 ‘한국화이자’ 동물약품 사업장이 5년 동안 조합원이 2명이 남을 정도로 해고와 징계 등 노조탄압을 일삼고...

민주노총, ‘선거전 돌입’ 선언

10대 요구 정책 발표, 지지후보들과 정책협약 체결

민주노총은 12일 오전 11시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6.2 지방선거 정책요구 및 정책서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청소노동자, ‘따뜻한 밥 한끼’를 찾아 나서다[1]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 여러 성과 드러내

청소노동자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따뜻한 밥 한끼의 권리’ 캠페인이 3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많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

곽노현, “조만간 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될 것”[1]

기회균등-무한책임, 공교육의 새로운 표준 제시

서울시 진보 교육감 후보인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는 조만간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것을 봤다. 이미 11일 진보적 성향의 이삼열(전 유...

법원, 조전혁 의원 재산 가압류 집행문 발부

[교육희망] 전교조, 실제 집행 여부 두고 내부 논의 중

남부지법은 집행문에서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5일에 대한 이행강제금 1억5천만 원의 집행”을 결정했다. 이로써 조전혁 의원이 이행강...

한국노총, 타임오프 굴복...한나라 정책연대 유지[3]

민주노총, “기묘한 꼼수 덧붙인 코미디”

한국노총이 지난 5월 1일 새벽 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근심위)에서 강행처리 돼 날치기라고 주장했던 타임오프 한도를 11일 사실상 그대로 받아들였...

철도노사 단체협약 잠정합의, 파업 유보

노조, 12일 확대쟁의대책위에서 수용여부 결정

철도노사가 5월 12일 새벽 02시 40분께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의견접근을 이뤄 잠정합의안을 만들었다. 철도노조는 이날 오전 확대쟁의대책위원회...

콜트 해고 노동자에 차량돌진

콜트콜텍 규탄 기자회견, “명백한 상해의사, 대가 치르게 할 것”

지난 4월 22일, 서울 등촌동 콜트콜텍 본사 앞에서 1인시위 중이던 방종운 콜트악기 지회장을 향해 이희용 콜트악기 공동대표 차량이 돌진했다.

철도 막판 교섭도 난항, 파업 임박

“단체협약 해지 통해 노조 무력화 의도로 교섭 진전 없어”

오는 24일 단체협약 만료를 앞둔 철도노조는 12일 새벽 4시로 예정된 파업 돌입 전까지 최대한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