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모두가 “No”라고 할 때 혼자만 “Yes”

[민실위 보고서] 정부 입맛에 앞장서는 KBS 뉴스

정부 비판에는 혼자서 침묵하고, 대통령 홍보에는 혼자서 앞장선다면 이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지금 지상파 방송 가운데 KBS 뉴스가 그렇...

경찰, 건설노조 파업에 4대강 건설사 운송보호활동[1]

덤프 노동자 집단 운송거부 땐 가용 경찰력과 장비 총동원 검거

경찰은 4대강 공사현장 및 주요 거점에 대해서 운송방해가 예상된다며 순찰을 강화하고 필요시 경찰관을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4대강 공사를 맡은 건...

공공부문 유연근로제, 비정규직 확대로 이어질 것

공공부문노동자의 임금과 고용조건 하락시켜

정부가 지난 2월 제 2차 국가고용전략회의에서 유연근무제를 공공부문부터 도입하겠다는 방안을 확정하면서, 이 정책이 구조조정과 비정규직 확대로 이...

당진군수, 뇌물챙길 때 환경미화원 임금은 체불[3]

지명수배된 당진군수, 노동자도 쓴소리

법원에서 조차 환경미화원에게 미지급한 법정수당을 지급하도록 결정을 내렸으나, 자치단체들은 역시 수용하지 않고 "체불임금을 주지 않기 위해 항소를...

건설노조 설립 반려할 법적 근거 없다

"노조대표자 변경신고 반려는 심사제도라 위헌"

건설노조가 현재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노조가 아니’라고 통보하면 되지만 근거가 없어 반려만 한다는 것이다. 2008년 말 자율시정명령...

강기갑 “비리 공천 한나라당 심판해달라”

“난관 봉착 야권연대 최선 다하겠다”

강 대표는 "중앙과 지역의 야권연대가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게 사실이지만 반MB연대는 역사적 숙명이고 국민이 야당에게 부여한 지상명령"이라며 "...

충북 교수들, 김병우 교육감후보 지지선언

충북 진보교육감후보 지지, 도내 6개 대학 91명 대학교수 참여

충북대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주성대 등 충북지역 6개 대학 91명의 교수들은 27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진주 MBC 사장, 직원들 임금체불인데 자기 임금만 챙겨[2]

진주MBC 직원들 두달째 임금체불...사장은 월급 다 받아가

치사하고 참 염치도 없다. 직원들의 임금을 체불한 사장이 자신의 월급은 다 챙겨가다니, 지난 3월부터 두 달째 임금을 받지 못한 진주MBC 노동...

KCC 수원공장과 인근 아파트 석면 검출 논란[1]

시민대책위, "석면해체작업 지침 위반"...시민건강 위협

석면해체 및 제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KCC 수원공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과 노동부의 석면해체작업 지침을 위반하고 있어 현장 노동자들과 시민들의 건...

금속, "6월 7일부터 18일까지 총파업기간”

26일 중집 올 임단투 일정 가닥…중앙교섭 ‘앞장’ 기업교섭 ‘뒷심’

노조는 6월 7일부터 18일까지를 총파업 집중투쟁시기로 정했다. 그 기간 동안 중앙교섭 타결을 이끌어내고 그 뒤 지부집단교섭과 사업장교섭 타결수...

민주노총 28일 총력투쟁 일정 순연

“천안함 유가족 슬픔과 무책임한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에 함께”

민주노총은 27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안타깝게 희생된 천안함 장병들의 장례일정과 국민정서를 고려해, 숙의에 숙의를 거쳐 투쟁일정 일부를 변경...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관계

[기후변화와 노동자(7)] ‘정의로운 전환’이 노동운동과 환경운동의 연대 기반 마련

앞으로 에너지 산업의 노동자들은 기후 변화 문제를 외면하거나 우회할 수 없다. 설령 노동자들이 기후 변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려는 의사가 전...

해외에서 딱 걸린 ‘삼성’[1]

[새책] 나쁜 기업

인도네시아 노동자들은 하루 종일 일한 대가로 고작 2달러를 받고 나이키 사는 단돈 5달러에 이들이 만든 신발을 사들여 소비자에게는 100-180...

건설노조, 28일 총파업 상경투쟁...서울 마로니에 공원서[2]

천안함 희생자 추모주간이지만...1만 2천 명이상 파업 참여

건설노조는 2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 모여 총파업 상경 투쟁을 벌인다. 건설노조 총파업엔 전국적으로 1만2천여명 이상이 참가...

GS 건설, ' 2010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

건설 업종 산재사망 노동자가 전체 산재 사망자의 27.8%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 결과로 GS 건설이 1위, 대립산업이 2위, 경남기업, 서희건설, 쌍용건설, 현대산업개발이 공동 3위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