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노조 전주, "노조 힘 강화해 더 큰 분노 조직할 것"

[참소리] 연대단체에 감사...이후 투쟁 결의 다져

비정규직 우선해고에 맞서 원하청공동투쟁을 벌여온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위원회와 비정규직지회가 31일 위원회소식지를 통해 이후 더욱 강력한 연대투쟁 ...

노동전선,상반기 투쟁전선 구축 위한 활동가대회 개최[1]

[미디어충청] “이명박 정권 노동자죽이기 공세 제동걸어야”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이하 노동전선)은 ‘2010년 상반기 투쟁전선 구축을 위한 활동가대회’를 2일 오후 7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강당에서...

철도공사 대전조차장역, 장애노동자 부당인사발령 논란[1]

[미디어 충청] 회덕역 발령, 할 수 있는 일 없어

철도공사 대전조차장역측이 지난 3월 10일 오른손 손목에 장애를 가진 노동자 신 모 씨에 대해 조차장역에서 회덕역으로 인사발령을 내린 사건으로 ...

서울지하철 위원장, 철도공사에서 노사상생 특강[2]

허준영 사장 등 임직원 천여 명 참석...노조는 단협해지 몸살

코레일은 정연수 위원장이 “서울지하철노조의 노동운동은 그동안 투쟁일변도였으며, 매 5년 간격으로 벌인 파업으로 인해 해고자가 양산되고 막대한 조...

삼성에 박지연 씨 죽음 항의하던 7명 연행[13]

2일 고 박지연씨 영결식...반올림 삼성에 책임 요구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 소속 회원들은 발인이 끝난 후 성모병원에서 강남 삼성본관까지 현수막과 추모 피켓 등을 들고 행진을...

가계경제의 진보적 재구성

[금속희망] ‘중산층’의 붕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통계청 발표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문제의 심각성은 더 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간단한 사실부터 밝히면, 중위소득은 우리나라 가...

“전공노 회복투 전원이 연행될 각오돼 있다”

[울산노동뉴스] 공무원노조 회복투, 30일 울산 남구청 앞 촛불문화제 진행

촛불문화제가 진행된 남구청 안에는 경찰기동대 차량이 가득찼다. 경찰은 선무방송을 통해 미신고 집회이기 때문에 불법집회라고 규정하고 전원 연행하겠...

삼성, “산재 아니라고 결정났다”[6]

[미디어충청] 박지연씨 빈소는 삼성 피해자들의 집합소

박지연 씨의 빈소에서 ‘삼성의 피해자’들을 볼 수 있었다. 어느덧 빈소는 삼성 피해자들의 집합소가 되었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의 폐해. 반노동자...

금호타이어 노조 597명 도급화 잠정합의[2]

재벌의 경영실패 또 노동자가 희생

무엇보다 193명의 정리해고 유보로 597명의 단계적인 도급화를 인정한 것은 향후 노조에게도 큰 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급전환은 비정규직을 ...

삼성반도체, 박지연씨 이어 9번째 죽음 드러나[4]

[미디어충청] 8번째 죽음 맞은 빈소에서 김경미씨 백혈병 사망 소식 접해

삼성반도체 백혈병으로 사망한 박지연 씨의 8번째 죽음에 이은 9번째 죽음이 박씨 사망 첫 날 드러나 빈소의 슬픔은 더했다.

그녀의 꿈이 어두운 관으로 들어간다[1]

[미디어충청-포토]삼성반도체 백혈병 고 박지연씨 빈소 첫날

자신의 병이 삼성반도체에서 일하다 걸렸다고 생각해 충분한 자료를 가지고 그녀는 산재를 신청했지만 거부 당했다. 삼성뿐만 아니라 사회가 그녀를 외...

삼성반도체 백혈병 박지연 씨 끝내 운명[3]

삼성반도체 산재인정·노동환경 문제 다시 논란 될 것

삼성반도체 온양공장에서 근무하다 2007년 9월 백혈병이 발병해 치료를 받던 23살의 여성노동자 박지연씨가 31일 오전 끝내 운명을 달리했다.

"분홍색 투쟁 앞치마가 아름답다"[3]

[울산노동뉴스] 봄을 부르는 제일고 조리원 노동자들의 복직투쟁

학교에 우리를 왜 잘랐냐고 물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의 묵묵부답은 정말 우리를 답답하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거리로 내몰렸는데 그 이유조차 ...

“삼성백혈병, 민주노총도 관심 가지고 있다”

[미디어충청]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 전화 인터뷰

민주노총에서는 복수노조를 앞두고, 꼭 그것 때문만이 아니라 삼성의 무노조 경영이 정상적인 경영이 아니라고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백혈병으로 생사 갈림길, 그 곁에 있는 삼성[3]

[미디어충청]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20층 중환자실로 간 박지연씨

삼성반도체 공장의 실상을 세상밖으로 알리겠다는 사람들 역시 황씨를 부둥켜 앉고 “어머니가 힘 내셔야 해요”라며 슬픔을 나눌뿐이었다. 삼성측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