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비정규직 임금 29.8%인상 요구

임금피크제 반대 등 지속가능한 임금체계 제안

민주노총은 올해 비정규직 임금 요구안으로 29.8% 인상을 제시했다. 또 최저임금은 25.4% 인상 (시급 4,110원→5,152원), 정규직은...

쌍용차 옥쇄파업 당시 나는 인도에 있었다[5]

[리뷰-당신과 나의 전쟁] 우리는 다시 울어야 한다.

노조가 잘못한 것이니 그들을 때려잡아도 상관없다.”가 당시 한국인들의 주류였다. 그 프레임에 나 또한 일정 말려들었다. 특히 대기업 정규직 노조...

쌍용자동차 20년 근무가 무슨 죕니까?[4]

[쌍용차 파업 이후(2)] "이젠 더러워서 이력서 안 씁니다"

이일재 씨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 중장비 학원으로 갑니다. 단 한 시간이라도 푹 잠들 수 있다면……. 밤새 몸을 뒤척이다 새벽을 맞곤 합니다. 그...

[사진] 경주 발레오 공장 진입투쟁[17]

[울산노동뉴스] 금속노조경주지부 4~5일 확대간부파업

4일 발레오만도지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고 지회 전현직 간부들에 대한 손배가압류도 청구됐다. 경찰은 하루 전인 3일 발레오전장시스템스 북문...

발레오 조합원 등 6백명 현장진입...33명 연행[19]

[금속노동자] “발레오 직장폐쇄 철회” 경주 간부파업

경주지부 조합원과 발레오만도지회 조합원 6백여 명은 직장폐쇄 17일째인 4일 오전 9시 30분 확대간부 파업을 한 뒤 발레오만도 회사 앞에 집결...

도요타 사태, 고장 난 건 자본의 가속 페달[1]

[기고] 노동자 죽이는 생산 시스템으로 만든 차가 온전할 리 없다

자본의 언론들은 도요타 사태로 한국 자동차 기업들의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환호를 지르고 있지만, 비정규직 확대, 인간성까지 말살하는 살인적 노...

민주노총, “근심위 참여와 단협 체결로 개악노조법 무력화”

총연맹 중심으로 연맹별 상반기 공동교섭·투쟁전선 구축

총연맹은 악법개정과 근심위 참여로 ,단위사업장은 단체협약체결 투쟁으로 ‘현재 전임활동과 조합활동에 대한 유급보장시간’을 총량적으로 유지해 사실상...

“MB정부에 전공노는 안 된다는 속내 확인”[1]

전공노, 설립신고 없이 투쟁본부로 전환

“MB 정부 아래에서 전국공무원노조 설립신고는 절대 받아 주지 않겠다는 속내를 확인했다” 양성윤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위원장은 노동부가 3번째...

[사진] 환경미화 노동자에게 따뜻한 밥을

이화여대 비정규직 환경미화 노동자의 권리 찾기

3월 3일 오후 서울 신촌 이화여대 비정규직 환경미화 노동자들이 학교 건물 중 가장 웅장해 보이는 곳에 모였다. D대학에서 연대하러 온 같은 처...

포스코, 인도에서도 농민 내쫒고 제철소 추진

포스코의 인도농민 침탈과 환경파괴 그리고 제국주의

포스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질 토지수용에 맞서 반反포스코 운동에서는 전열을 재차 가다듬고 있는 중이다. 포스코 투쟁은 이제 삼림 파괴로 술렁...

쌍용차, 지노위서 대량해고 책임 공방

[미디어 충청] 회사쪽, "정말 기술 유출 될지 몰랐다"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이하 경기지노위)는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소속 해고자들이 지난 해 9월 신청한 쌍용자동차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 사...

정부, 전공노에 조합원 명단 요구

공무원노조 설립신고서 또 반려, 해직자·업무총괄자 포함이유

다시 전공노가 설립신고서를 제출할 때는 노조 설립활동에 참여한 산하조직별 조합원 명단과 각종 투표 참여자 명단 등 소명 자료를 제출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하나되는 길

[금속희망] 마주한 2010년! 금속노조 앞에 놓여진 과제들

2010년 투쟁과정을 통해 금속노조는 조직을 스스로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조직적 과제를 무엇을 중심으로 할 것인지를 정돈하는 것이 필요하게 될 ...

왜 아픈지도 모른 채 죽어간 이들

[금속노동자] 2~5일 반도체산재사망노동자 추모주간

반도체와 전자제품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화학물질과 유독가스, 방사선을 오랫동안 써왔으면서도 정작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설비는 뒤늦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