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77일 옥쇄파업의 기록

[새책] 해고는 살인이다

한 권의 책으로 쌍용자동차지부 동지들의 투쟁을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애초에 불가능했을 수도 있다. 불과 4개월의 기간에 자료 수집과 집필, 초안 ...

전공노, “경찰과 정부 직원 총투표 방해”[1]

규약제정 총투표 중...해고자, 조합원 자격박탈 논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양성윤)은 23일 정부가 노조설립 방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정부가 법으로 보장된 조합원 총투표를 ...

교수 3단체,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 반인권 백서 발간

이명박 정부 2년 평가 백서 - 무너진 인권과 민주주의

교수 3단체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협하는 명백한 현실의 실체를 명확히 드러내고자 백서를 발간했다"고 배경을 설명하면서 "민주주의 가치는 사라지...

박일수 열사가 노동운동에 던진 고소장

[기고] 미포 조선 굴뚝 투쟁의 이영도 선배와 동행한 참배길에서

박일수 열사가 현장에서 소장에게 두들겨 맞고 민주노총으로 상담온 적이 있었어요. 그는 현대 중공업 노조에 대한, 회사에 대한 항의를, 민주노조 ...

설 연휴 이주노동자 강제단속 경찰청 규탄[1]

불법적 과잉 단속 사과와 책임자 처벌 요구

이주노동자 불법 단속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불법적 과잉 단속 사과, 책임자 처벌 △경찰의 이주노동자 강제 단속 재발방지 약속 ...

한진중공업 지회, 26일 파업 예고

노동자 시민 릴레이 단식도 이어져

채길용 지회장은 “2월 19일 교섭에서 회사에 제시한 것은 처음이자 최종적인 지회의 입장이며, 회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26일부터 총파업...

“노동운동의 ‘위기’ 논쟁, 이제 시작이다!”

[새책] 위기의 노동운동 「더 아래로, 더 왼쪽으로」

민주노조운동이 ‘위기’에 처해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논란거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그 위기의 원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위기를 어떠한 방향과 전망에...

실업급여 부정수급자 부각하는 실업대책

사회안전망 역할 위해선 수혜율 등 높여야

노동부가 실업급여 부정수급방지 시스템을 추진한다고 밝혔지만 책임회피 논란이 예상된다. 기존에 있던 대책과 별반 다르지 않는데도 ‘부정수급자’를 ...

죽어가는 지구, 노동자는 무엇을?[1]

[기후변화와 노동자(1)]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한 노동자의 과제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 그리고 에너지위기 등과 연관된 핵심적 쟁점들에 대해 전략적 인식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자본의 논리로 생태 및 환경...

현대제철 유독가스 누출로 결국 사망[1]

[미디어충청] 간접 사인, “가스중독에 의한 사망”

현대제철 유독가스(LDG) 누출로 의식불명이었던 노동자 민모 씨가 결국 9일만 인 18일 새벽 3시 44분경 사망했다.

현대기아차도 단가인하 부메랑 맞을 수 있다

금속노조, 부품업체 단가인하, 무분별 해외생산 근절 촉구

금속노조가 일본자동차 사태를 놓고 19일 국내 자동차 업계에 부품업체에 대한 일방적인 단가인하 △대규모 비정규직의 투입과 장시간노동 △무분별한 ...

한국노총 올 임금인상 요구율 9.5% 제시

경기회복 전망에 임금·노동조건 원상회복 요구

매년 확대되고 있는 사회양극화 및 빈곤문제 해소를 위하여 비정규직 임금인상 요구율은 20.2%, 최저임금 요구액은 5,152원으로 제시했다.

“여성 일자리는 단시간일자리만 남을 것”

국가고용전략, 단시간근로 비중 높이는 유연근무제 확산

정부는 “우리나라는 소수가 장시간 근로하는 관행으로 단시간근로 비중이 저조하다”며 단시간근로 비중을 높이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다.

현대모비스 8개 공장 ‘정규직 0명’

[금속노동자] 금속노조 ‘나쁜 일자리’ 추방, ‘좋은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현대모비스 공장 비정규직 고용현황을 분석, 전국 12개 공장과 물류센터 중 8개 공장이 사실상 정규직은 소수 관리직에 불과하고 절대 다수의 노동...

현대제철 유독가스 누출로 8일째 의식불명

[미디어충청] 현대제철과 삼성엔지니어링은 책임 공방

현대제철소에서 최근 몇 년 새 연이은 대형 사고가 발생해 안전불감증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요구되는 가운데 9일 오후 2시 45분께 유독가스에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