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나쁜 고용'...생산직 58% 사내하청

[울산노동뉴스] 금속노조 "정규직 중심의 좋은 일자리 확대해야"

금속노조가 자동차업종 5개사의 고용현황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9월말 현재 직접고용 생산직이 1928명인 반면 전국 12개 ...

철도공사 경이로운 징계자수 기록에 분노하는 조합원들

[미디어충청] “조합원들, 3차 파업하면 나선다”

징계뿐만이 아니다. 파업 뒤 공사측이 인사발령도 바로 착수해 서울 용산,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는 단체협약을 위반하고 비연고지로 전출되는 노동자...

화장실에는 언제 갔을까?[1]

[르포] 돌봄 노동자와 아이들

다른 직종의 돌봄 노동자들보다 보육교사들이 두 배 넘게 걸리는 질병이 뭔지 아십니까? 방광염을 비롯한 비뇨기질환(47.5%) 입니다. 안정되게 ...

교섭 중엔 해고통보 안 한다더니

[금속뉴스] 한진중공업 노동부에 352명 정리해고 신고서 제출

한진중공업이 2일 오후 끝내 노동부에 정리해고 계획을 신고했다. 인원은 총 352명이다. 부산양산지부(지부장 문철상)에 따르면 2일 오후에 열린...

함께 따뜻한 콩국 먹겠습니다

[쿡! 세상 꼬집기14] 한진중공업 김진숙 누이께 띄웁니다

이 땅의 양심은 김진숙 함께 “따뜻한 콩국 한 그릇” 먹을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그날이 죽음의 조선소가 삶의 일터로 거듭 태어날 날이다. 김...

양심있는 노동조합[1]

[울산노동뉴스] 비정규직 직가입 실현해야 '노동귀족' 면죄부 기대

1사1조직은 금속노조 규약에 명시된 사안이다. 따라서 1사1조직 규약을 지킬지 말지 투표하는 것은 무의미한 것이다.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차지부 산...

쌍용자동차지부 독자 후보 출마 ‘정면돌파’

[미디어충청] 5일~7일 선거, 비정규직지회와 1사 1노조 발걸음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77일간의 옥쇄파업으로 구속, 수배 등 후폭풍을 겪은 뒤 조직을 재정비하며 2월 5~7일까지 지부 임원 선거를 치른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으로 나뉜 교육 주체

[연속기고](4)일상이 된 학교비정규직의 고통

학교는 흔히 교육 3주체라고 말한다. 학생, 학부형, 교육노동자를 지칭한다. 그러나 이제 학교는 2주체로 바뀌고 있다. 비정규직이 될 다수의 학...

심야노동없는 근무형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기고] 실노동시간 단축 전제로 고용창출 공론화하는 작업 병행해야

산업의제화는 주야맞교대제와 장시간노동의 문제들을 사회적으로 제기하고 신규일자리와 고용창출이 실노동시간의 단축을 전제로 한 주간연속2교대제의 도입...

조선업계 1위 논쟁보다 중요한 것

[기고] 1위 미명 속 고용불안과 중대재해는 더 가속

조선산업 비정규직의 조직화 문제와 해외공장에 대한 노동조합의 규제 문제는 이제 장기적 과제가 아니라 현실적 필요로서 절대적으로 노동조합에 요구되...

전교조, 영등포경찰서 피의사실유포혐의 고소

친한나라당 타교원단체 정치활동 함께 조사 요구도

친한나라당 교원단체와 교원들이 집단적으로 한나라당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을 후원하자고 결의하고 이를 실천한 것이 확인된 상황에서 공안당국이 오로지...

비정규직 숨도 못 쉬게 하는 학교행정업무개선촉진법[6]

[연속기고] (3)저임금과 합법적 고용불안, 학교 비정규직

비정규직에게 우선적으로 평가제도를 적용한다면 그것을 기준으로 교원평가제 반대 투쟁의 정당성 역시도 약화될 수밖에 없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가 ...

민주노총 6기 위원장 김영훈 후보조 당선

부위원장엔 노우정, 정혜경, 정희성, 정의헌 당선

28일 민주노총 대의원들은 6기 위원장으로 김영훈 위원장을 뽑았다. 김영훈-강승철 후보조는 재적 대의원 723명 중 376(52%)표를 얻었다....

희귀한 만화책 <내가 살던 용산>

[서평] 참 아름다운 만화책이다

부족한 시집 출판기념식 때 부러 찾아와주신 백기완 선생께서, 시인은 싸우던가, 그것을 못하겠으면 괴로워 술이라도 처먹다 죽던가 둘 중의 하나밖에...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아직 안녕 한가[5]

[연속기고](2) 봄이 오면 설렘보다 불안을 느끼는 노동자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비정규직법으로, 무기근로계약 전환 이후 취업규칙이나 인사관리규정으로 절망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 새 학기가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