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시국선언 교사 무죄"[1]

[참소리] 전주지법 '시국선언, 공익 반하는 정치·집단행동 볼 수 없어'

전주지법(형사 4단독 재판장 김균태)은 19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교사들의 시국선언은 공익에 반하는 정치활동이나 집단행동으로 볼 수 없다”며 전...

따뜻한 콩국 한 그릇이 너무 먹고 싶습니다[2]

[울산노동뉴스] 앞으로 짤릴 4천명의 목숨들을 도대체 어째야 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길바닥에 나앉아 굶는 이것밖엔 할 게 없겠다고 마음을 굳히며 그래도 거창한 꿈을 품었습니다. 민주노총이 당장 천막을 칠 것이고...

쌍용차 구형, “구조조정 저지 투쟁 본보기”[6]

검찰, 쌍용차 노동자에 최고 7년 구형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공장을 점거해 77일간 투쟁을 벌이다 구속 기소된 쌍용자동차 노동조합 간부22명에게 징역 7년에서 2년이 구형됐다.

아직도 희망은 민주노총[4]

[쿡! 세상 꼬집기9] 6기 임원선거 ‘무산’은 답이 아니다

어느 순간 언론에서도 대의원 대회 무산을 점치고 있다. 때론 무산이 답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꼬여있는 방정식에 더 고차원의 ...

예비교사의 이름으로, 교원평가 반대

[연속기고(3)] 교사사회에도 불안정노동이 넘치게 만드려고 하는 것

정부는 교원평가제를 통해 ‘부적격 교사’를 퇴출시키고, 교육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원평가제를...

‘빵꾸똥꾸’도 못하게 하는 더러운 세상[1]

[문화연대 소식지 "상상나누기"] 2010년 9호 '밥보다 문화'

‘빵꾸똥꾸’는 아주 중요하거나 의미가 있는 단어가 아니었을 것이다. 그저 되바라진 한 어린이의 투정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 단어는 의미를 획득한...

콜트콜텍 미국원정투쟁단 The NAMM Show 앞 거점 투쟁 돌입[2]

[기고] 애너하임 주요 노동조합, 사회단체들 콜트콜텍 노동자 지지선언

독일 프랑크푸르트 뮤직 메세, 일본 요코하마 국제 악기박람회에 이어 미국 애너하임 더 남쇼 2010(The NAMM Show 2010, 이하 남...

산별노조, 오히려 노조법 대안으로 떠올라

민주노총 토론회, “이 기회에 산별교섭력 확장”

법통과를 전후해 산별교섭 무력화 가능성 때문에 산별노조가 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 기회에 더욱 산별노조...

"전국회의 지도부가 서비스연맹 비정규 사업 망쳤다"[1]

서비스연맹, 전국회의 후보 결정과정 공론화, 사과요구

14일 민주노총 전국민간서비스연맹이 민주노총의 한 의견그룹인 전국회의 의장단에 사과를 요구하고 강하게 비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어 파문이 일고 있...

"민주노총, 있는 힘도 동원 안했다"[1]

금속노조 노동정세-노동운동 방향 토론회

이날 대부분 참가자들은 단시간에 노동운동의 위기를 극복하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또 몇몇 참가자들은 지금이야말로 노동운동을 왜하는지, 산별노조의...

노사민정 대타협, 노동자 고통전담만 했다[1]

작년 양보교섭 32배, 임금동결·삭감 3배 증가

노동부는 “산업현장에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 양보교섭과 협력선언은 크게 증가하였고, 협약임금 인상률은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불법과 파업을 선동하는 철도공사

[쿡! 세상 꼬집기](8) 대화 없는 엄정한 법 집행? 명분 없다

파업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필요도 없고, 최후의 행위일 필요도 없다. 파업이 무엇인가? 일을 중지하는 것이다. 일을 하고 하지 않고는 법이 이...

“철도공사 파업유도 혐의 국회가 밝힌다”

야4당 의원들 “허준영 사장 등 관련자 문책해야”

야4당 국회의원들이 12일 한국철도공사의 파업유도 혐의를 국정조사하겠다고 밝혔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조승수 진보신당...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위원장·후보 사퇴[11]

“3파전 속 후보는 ‘진정한 통합’이라 할 수 없다”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이 11일 밤 6기 민주노총 위원장과 위원장 후보 공식 사퇴의 심경을 밝히는 편지와 사퇴서를 공개했다. 임 위원장은 12일...

임성규 위원장 민주노총 선거 후보 사퇴 할 듯[1]

불출마 선언이 부담 된 것으로 알려져

6기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위원장 후보등록을 한 임성규 현 민주노총 위원장이 후보 사퇴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