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노조 산별교섭 법제화하면 창구단일화 논의 가능”

민주노총 다자협의체에 복수노조 새로운 안 제안

26일로 예정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마지막 다자협의를 앞두고 민주노총이 이날 오후 새로운 안을 제시하고 나섰다. 이날 다자협의가 끝나면 국회환경노...

성탄절인데 왜 슬프기만 합니까?[5]

[사진] 용산참사 현장 성탄미사

고 이성수 씨의 부인 권명숙 씨는 “축하하고 즐거워야 할 성탄절에 왜 우리 유가족들은 슬프기만 하느냐”면서 “가난이 뭐 그리 큰 죄 길래 때려죽...

전임자임금금지보다 나쁜 타임오프제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월례토론회, “노조법 개정안 민주노조 말살 목적”

한국노총이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대신 받아낸 유급근로시간면제제(타임오프제)가 사실상 전임자 임금 지급금지보다도 오히려 더 노조 활동을 제약...

생명보다는 돈벌이[6]

[쿡! 세상 꼬집기](1) 돈 중심의 돈 사회

돈 중심의 돈 사회에서 돈 벌려고 돌아버리는 연구 보고서를 만든 교수님들만 어디 욕할 일인가? 또 법무부나 보건복지부만 손가락질해서 무엇 하겠는...

MB정부, 공무원노조 설립신고서 휴지조각으로

공무원노조 설립신고 반려 취소 행정소송 등 대응

노동부가 24일 또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의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지난 4일 1차 반려 시 지적사항을 수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다.

KT, 비인간적인 명퇴 강요 줄이어[2]

[참소리] 노조·사측 야합으로 최대 규모 인원감축..'성향 불량자' 우선 면담 등 명퇴 강요

KT는 노조와 사실상 야합을 통해 이같은 형식을 빌어 노조의 반발도, 경영상의 긴박한 이유도, 해고회피 노력도 없이 최대 규모의 ‘구조조정’을 ...

현대차지부 현장조직 "잠정합의안 부결" 한목소리

[울산노동뉴스] 조합원 찬반투표 하루 앞두고 임금동결 맹비난, 부결 촉구

현대차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대한 현대차지부 조합원 찬반투표를 하루 앞둔 22일 현장조직들이 일제히 대자보와 유인물을 내...

기간제 시행령 개정 편법논란[1]

노동부, 대학강사 기간제한 예외 시행령 개정

노동계는 지난 7월 기간제한 기간을 연장하려던 법 개정이 실패로 돌아가자 시행령으로 일부 업무의 기간제한 마저 푸는 것은 편법이라고 비난했다.

“노조법, 위원장님 아닌 누가 해도 낫다”

장석춘 “시행령까지 맡겨 달라” 호소, 조합원들은 계속 반발

장석춘 위원장은 22일 오전 ‘한국노총 조합원께 드리는 글’을 통해 "최근 일부조직들은 지도부 퇴진과 비대위 구성, 그리고 임시대의원대회 소집을...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울산노동뉴스] 기본급 동결, 성과급 300%+500만원, 무상주 40주, 해고자 복직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2차 임단협 교섭을 벌여 수차례 정회를 거듭하며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밤...

홈리스 명의도용 범죄 피해 해결하라[3]

[연속기고](6) 넷 중 하나는 명의도용 범죄에 시달리는 노숙인

서울시는 올 해 상반기부터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명의도용 사전 예방 대책을 구상해왔는데, 서울시 내 노숙인, 부랑인, 쪽방 주민에게 서면 ...

법률가들 철도공사 파업유도 진상조사 나서

289명 법률가 “업무방해죄 확대적용 지나친 법적용”

289명의 법률가가 한국철도공사의 파업유도 사태의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인권 실현을 위한 노무사 모임, 민주주...

서울지하철노조 민주노총 탈퇴투표가 남긴 것[5]

[기고] ‘새로운 노동운동’으로 포장하기엔 이미 악취가 난다

이번 투표결과에는, 정권과 자본의 언저리에 기웃거리며 줄 대기에 골몰하고 반 노동자적 발언을 일삼는 행보에 대한 엄중한 비판이 담겨져 있음을 깨...

서울지하철노조 조합원 ‘민주노총’ 선택[9]

“민주노총에 변함없는 지지와 연대”...정연수 위원장 “새로운 노동운동 계속 추진”

서울지하철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선택은 민주노총이었다. 정연수 위원장을 위시로 현 집행부가 추진했던 민주노총 탈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투표 참가 조...

“6자 회의 민주노총 배제 시나리오 있었다”

임성규 위원장, “시간에 쫓긴 누더기 합의 보다 3년 놓고 논의 하자” 제안도

임성규 민주노총 위원장이 노조법 개정안을 놓고 지난 11월 25일까지 협상을 벌였던 6자회의에서 민주노총을 배제하려는 시나리오가 있었다고 주장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