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철도노조 합법파업 불법 몰기 중[2]

법률가들 “철도노조 파업 정당한 단체행동권” 무리한 수사 비판

경찰이 1일 오전 파업 6일차를 맞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한 것에 이어 서버도 압수수색했다.

한국노총 정부에 굴복, 민주노총 뒤통수[6]

복수노조 반대, 전임자 임금 연착륙 선회...사무총국 간부들도 협의 없어 당황

한국노총이 결국 정부에 굴복했다. 지난 27일 한나라당 점거 농성을 들어가면서 총파업을 한나라당 당사에서 지도하겠다던 장석춘 위원장의 일성이 부...

“노동자의 보편적 권리와 연대로”

철폐연대 비정규직 운동 10년 전망 토론회(1)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철폐연대)가 지난 10년간의 비정규직 노동운동을 평가하며 ‘노동자의 권리’와 ‘연대’를 전략적 원칙으로 내놓았다.

어떻게 비정규직을 모을 수 있을까

철폐연대 비정규직 운동 10년 전망 토론회(2)

김혜진 철폐연대 대표는 “이들 사회서비스 노동자들과 비공식부문 노동자들을 조직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면 기존의 전통적 방식의 노조 조직화 구조에...

“철도공사 대화 뒷전 고소고발만 집중”

철도노조 파업 5일째...대통령까지 강경대응 주문에 갈등 증폭

철도노조는 빠른 해결을 위해 철도공사에 조건없는 대화와 교섭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사는 김기태 철도노조 위원장을 비롯 180여 명의 조합원을 업무...

통합공무원노조 내달 12일 대규모 결의대회

명칭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으로 개정, 3일 경 설립신고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이름을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으로 개정했다. 공무원노조는 28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2차 대의원대회를 열...

양대노총 공공노동자 3만명 선진화 분쇄 결의[2]

공공기관 시장화 강요에 공동 총파업 결의

민주노총 공공운수연맹 조합원 2만 여명과 한국노총 공공연맹 조합원 1만 여명 등 공공노동자 3만 여명이 28일 과천 정부총합청사 앞에 모여 이명...

후진국 가는 지름길 '공공기관 선진화'[2]

[연속기고 : 공공기관 선진화는 무엇인가](1)

소위 '공공기관 선진화'를 놓고 이명박 정부와 노동계가 정면대결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28일 '공공기관 선진화 기관장 워크숍'을 앞두고 성과를...

청소년 알바 사장들, 임금 착취에 폭력까지[2]

청소년노동자, 장시간 저임금 노동에 건강문제, 성폭력 등 노출

모욕과 폭력도 다반사였다. 한 주유소 소장은 욕을 밥 먹듯이 하고, 머리를 잡아 끌고 발로 때리거나 손으로 때렸다. 모 샤브샤브 사장은 툭하면 ...

장석춘, “한나라당사에서 총파업 지시”[1]

한국노총 한나라당 무기한 점거, “최악의 파국 막기 위해”

장석춘 위원장은 “최근 여당 의원들을 만나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 문제를 비롯한 노사관계 선진화 문제를 수차례 이야기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

노사정 회의 결렬, 양대노총 연대파업 모드로

한국노총, 12월 1일 정책연대 파기...민주노총, 전국민중대회도 한국노총과

복수노조 노조 전임자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한 노사정 6자 대표회의가 25일 최종 결렬되자 양대노총이 총파업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에 들어갔다.

투쟁을 오래하는 건 민폐[4]

희망을 찍는 사진사, 재능 선생님 유명자(3)

학습지 선생의 평균 근속년수는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1999년 노동조합이 만들어지고 조합원이 늘어가자 근속년수가 평균 24개월로 늘...

철도노조 1만 5천 조합원 파업 돌입[3]

부당노동행위 결정에도 공사 대체인력투입...여론은 “철도노조 지지”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가 공사의 일방적인 단체협약 해지로 25일 오전 4시부로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번 파업은 철도노조가 관련법에 따...

“비정규직, 저절로 조직화 되는 그런 건 없다”[5]

[철폐연대-참세상 기획: 비정규직 10년 전망(6)]
인터뷰 : 홍준표 전 한국통신 계약직 노조 위원장

기득권을 가진 노동조합 간부들이 아무리 탁상공론을 하고 집회에 모여 깃발만 내세우고 외쳐봤자 한 발도 나갈 수 없는 게 지금 민주노총의 현실입니...

안 건드리면 부드러운 여자인데

희망을 찍는 사진사, 재능 선생님 유명자(2)

2004년의 일입니다. 학습지 회원을 늘이라는 회사의 강요에 시달리다 1천5백만 원의 빚을 남기고 숨진 이정연 씨. 이정연 씨는 국어, 영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