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노사문화대상, 오종쇄 후보 밀어주기 선거 개입"

임태희 노동 "선거기간이란 사실 와서 알았다"

정병모 후보 선대본은 "이번 노사문화대상 시상식은 교섭권을 위임해 자본의 곳간을 채워준 오종쇄 후보의 당선을 위해 노동부와 회사가 지원하는 명백...

5년간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속으로 3명 숨져

단속반원 사상사고로 처벌받지 않아

“작년 11월 마석가구단지 단속에서만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 5년간 24명만 부상을 입었다는 집계는 믿을 수 없다. 단속반원들이 단속과정에...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6]

[인터뷰]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 위원장

11월 파업을 결정한 김기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 위원장은 오히려 “두려움은 노동자의 힘”이라고 말한다. 김기태 위원장도 조합원들과 함께 ...

민주노총, 한국노총과 반MB 공동투쟁[2]

노사관계 선진화로 갈라섰던 양노총, 21일 지도부 회의

MB정부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선진화 강행이 ‘2006년 9.11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로드맵 합의’로 원수처럼 갈라진 양대노총을 다시 공동투...

누가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가[1]

[기고] 신지호 의원 "국감자료 요구 막말" 주장에 반박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10월 7일 서울시에 나를 중징계하는 의결을 요구했다.

한국노총도 ‘반이명박’ 으로[6]

총파업 결의, 정책연대도 파기...장석춘 위원장 “정부여당과 전면전”

이명박 정부 들어 노정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한나라당과 정책연대까지 선언하며 온건 노선을 굳혀 왔던 한국노총이 총파업을 선언한 것.

“18년 체류한 미누 강제출국은 다문화사회 부정”[1]

미등록 이주노동자 집중단속에 맞춰 연행

"법 바깥에 있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불법행위자로 모는 것은 이주민과 함께 산 한국인의 삶까지 부정하는 것이다. 정부는 다문화정책을 이야기하면서...

임태희 ‘전임자 임금 금지’ 홍보 노조 방문

한국노총 산하 명문제약 노조...한국노총 “유도심문까지 하는 거짓말쟁이 노동부”

임태희 노동부 장관의 중소기업 현장방문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홍보장이었다.

철도노조 11월 초 1차 쟁의행위 예고

21일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호락호락하지 않을 것”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은 1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쟁의행위를 결의했다. 철도노조는 오는 21일부터 3일간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

우리는 용산 참사 현장을 떠나지 못한다[2]

[기고] 용산 참사 현장의 하루

이른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단장을 하고 분향소로 나가 상식을 올린다. 정성스런 의식이 끝나면 주방으로 사용하는 공간에선 솔솔 밥 냄새가 ...

세 번째 해고, 하지만 끝까지 투쟁합니다[4]

[기고] 성신여고 학교비정규직 정수운의 이야기

성신여고에서 14년 간 일하다가 2009년 6월 15일 세 번째 해고 사태를 맞은 한 명의 여성 노동자가 있다.

조중동 지나간 자리에는 ‘왜곡보도’만[3]

연일 악성·왜곡보도 노조들 공분...공공운수연맹·공무원노조 등 법적대응 밝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들이 악성·왜곡 보도로 연일 노동조합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주노동자, 노조위해 몰아내거나 함께하거나”[5]

금속노조, 이주노동자 조사사업 보고서 발간

부정적인 의견의 배경으로는 이주노동의 저임금이 당연하다는 인식, 경제위기로 고용불안이 높아진 점, 사측에서 저임금인 이주노동자에게 잔업을 더 많...

현대중노조 임원선거 불공정 시비 확산

[울산노동뉴스] 정병모 후보 선대본 "초등학교 반장선거보다 유치"

현대중공업노조 18대 임원선거가 선거운동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공정 시비에 휘말리고 있다. '교섭권위임반대 양심세력 통합후보'로 추대된 정병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