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비정규직지회도 조기선거

[울산노동뉴스]17일부터 선관위원 선출하고 선거일정 확정하기로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도 이승희 지회장의 9월말 임기만료를 앞두고 조기선거를 실시한다.

고용허가제 시행 5년, 이주노동자 절망은 더 커져

일부 악랄 사업주 허위신고, 미등록자로 전락

이들은 “이주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라던 고용허가제는 지난 5년 동안 이주노동자들의 처지를 더욱더 옭죄는 역할을 해왔다”면서 “고용허가...

쌍용차투쟁, 단일 노동사건 구속자 최다[5]

금속노조 “공안몰이 중단하라”

경찰이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의 투쟁과 관련해 64명을 구속했다. 반면 농성 쌍용차노동자와 집회 참석자에게 쇠파이프와 각목을 휘두른 사측 직원과 용...

KBS계약직지부 “자회사 전적 강요 중단” 촉구[1]

KBS 기간제 대량해고 사태 두 달 해결 기미 안보여

KBS의 기간제 노동자 대량해고 및 자회사 이관에 해당 노동자들의 싸움이 시작된 지 두 달이 되었지만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울산 예선사 직장폐쇄...파업 노동자 예인선 내려와

[울산노동뉴스]노조 "매암부두 현장 사수...대체인력 투입 막겠다"

울산 예인선 파업 4일째인 10일 오전 조광선박, 선진종합, 해강선박 등 3개 예선사들이 매암부두에 정박중인 파업 예인선 26척을 대상으로 직장...

예인선 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이유[11]

[울산노동뉴스]매암부두 파업 예인선 위에서 만난 예선 노동자들

파업 이틀째인 8일 매암부두에 정박해놓은 파업 예인선 26척 가운데 한 곳에 올라 노동자들을 만났다.

쌍용차 도장 2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10]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외로운 고도(孤島)에서 고도(Godot)를 기다렸지만

평택 쌍용차 공장 도장 2 공장은 외로운 섬이었습니다. 민주노총도 15만 금속 노조도 섬으로 들어가는 뱃길을 붙잡지 못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반대 전국적 투쟁이 필요하다[8]

[기고] 쌍용차 파업, 쟁점과 과제..해고는 쌍용차에서 끝나지 않는다

진보진영의 일부는 해고를 제한하는 것보다는 사회적 안전망을 먼저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이는 현재의 경제 상황과 노동자 생존의...

쌍용차, 취재진 업무방해로 고소[4]

경찰, 미디어충청 기자 등 5명 연행조사

경찰은 '건조물 침입죄' 등의 이유로 기자 5명을 붙잡아 경찰버스에 두 시간 동안 구금하다 경찰서로 옮겨 조사를 벌였다.

“지옥을 겪고 다시 살 수 있을까”[5]

농성 막바지 희망퇴직한 쌍용차 조합원 심경 밝혀

공권력이 밀고 들어올 때 이건 우리가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그런 대오가 아니라고 느꼈다. 거의 죽겠다 싶은 마음들이 더 많았던 것이라 집행부를...

쌍용차 조합원들 평택경찰서 이송 현장[3]

[미디어충청] “정리해고 막지 못했지만...투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는 조합원들은 표정은 한결같이 강건했다. 이들은 “쌍용차 투쟁 승리, 정리해고 박살”, “여러분 고맙습니다.”고 구호를 외쳤다.

진보 양당, 쌍용차 노사합의 환영[8]

“아쉽지만 다행스러운 일”...사법처리 최소화, 회사 정상화 촉구

진보 양당은 6일 이뤄진 쌍용차 노사의 합의를 환영했다.

합의안 보고대회 “정리해고 철회 못해 죄송”[24]

농성 해제하고 한상균 지부장 경찰 출두 예정

한상균 지부장은 마지막으로 "동지들이 많이 착잡하고 만감이 교차할 걸로 안다. 원안대로 정리해고를 철회하지 못하고

쌍용차 연행 노동자엔 인권도 없었다[7]

뼈 부러졌어도 일단 경찰서로

5일 벌어진 쌍용자동차 경찰 진압의 참상이 드러나고 있다. 정치, 인권, 사회단체들이 6일 오전 경찰청 앞에서 밝힌 부상 노동자들의 증언은 경찰...

쌍용차 노사 ‘정리해고 52%’ 합의[11]

점거농성 77일째 노조 측 물러서며 합의 도출

쌍용차 노사가 7일 오후 1시 40분 경 전격 합의했다. 노사는 ‘무급휴직 48%, 정리해고 52%’에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