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900명 이념 투쟁” 노동 장관 독설[7]

쌍차에 ‘비정규직은 하루에 1,000명 해고된다’는 장관

이어 이영희 장관은 현재 옥쇄 파업 중인 쌍용차 조합원을 900명 선으로 보고 이 숫자를 비정규직법으로 해고되는 비정규직 숫자와 연결 짓기도 했...

쌍용차에서 경찰이 공권력일 수 없는 이유[6]

[미디어충청] 물과 음식물 차단은 반인권 위법행위

식수와 음식물마저 차단한 노조원들의 농성 해산에만 혈안이 된 모습은 국가 권력 스스로 아무런 명분도 정당성도 없음을 반증할 뿐이다. 용산참사뿐 ...

"쌍용차 전쟁 멈출 칼자루는 정부가"[16]

[인터뷰] 한상균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

한상균 쌍용차지부장은 그동안의 노사(정) 대화 과정을 설명하며 이제 지부가 전면에 나서서 노사(정)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정부, 사...

'쌍용차사태 해결촉구' 민주노총, 경찰과 충돌[10]

쌍용차 노사교섭 사측거부로 무산

참석자들은 저녁 10시까지 쌍용차 평택공장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경찰의 진압으로 공장 안으로 물조차 전달하지 못했다. 충돌과정에서 경찰은 집회참석...

최루액 안전검증하려던 경찰, 되려 유해성 검증[1]

공개 시연하다 스티로폼 녹아내려

최루액 제조과정 공개 현장에서 스티로폼에 용액을 직접 부어달라는 취재진들의 요구에 경찰이 스티로폼에 4차례 용액을 붓자, 스티로폼이 1.5cm ...

“현장을 통째로 자본에 넘겨줄 수는 없다”[6]

[기고] 박유기 전 현대자동차 노조 위원장 구제운동에 나선 이유

제2, 제3의 현대중공업과 KT노조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박유기라는 한 노동운동가의 조합원 징계에 숨은 은밀한 배경과 숨은 속뜻을 현명한 조합...

쌍용차 노사교섭 25일 열기로[1]

쌍용차 사태해결 위한 노사정회의 열려

쌍용차 노사는 25일 오전 10시 쌍용차 평택공장에서 노사교섭을 열기로 합의했다. 쌍용차 노사는 지난 달 19일을 노사교섭이 결렬된 뒤 36일 ...

쌍용차 일촉즉발 대치중 "차라리 죽여라"[14]

[미디어충청] 경찰 또 최루액 살포, 프레스공장 앞 대치 중

현재 경찰은 헬기를 동원해 도장 공장 위로 최루액을 살포하고 있어 공장 위 노동자들이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있다.

비정규직 해고율, 노동부와 정반대 결과[1]

한국노총, 비정규 실태조사 발표...민간기업 정규직 전환율 70% 넘어

한국노총이 산하 회원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정규직 실태조사를 한 결과 노동부가 그동안 지방노동청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와는 정반대로 나타났다. 한...

쌍용차 조합원 독립문 고가 고공농성[17]

정리해고 철회, 공권력 투입반대 요구

23일 오전 9시 10분께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조합원 1명이 독립문역 앞 고가도로에 올라가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경찰, 쌍차 노동자에 ‘화살총’ 추정 무기 발사[41]

[미디어 충청] 의료진 출입 막아 치료 못 받아

쌍용차 노동자가 경찰이 쏜 것으로 보이는 길이 4cm가량, 지름 0.5cm가량의 총알모양의 화살촉에 얼굴을 맞아 충격을 주고 있다.

李 노동 이번엔 비정규 해고자 놓고 강변[1]

애로사항 청취 한다며 노동부 입장 반복만

이영희 노동부장관이 이번엔 지난 7월 1일 전후로 해고된 비정규직들을 만나 노동부 입장을 강조하며 처지를 하소연 했다. 이 장관은 22일 오전 ...

민주노총·언론노조 “이명박 퇴진 투쟁” 선포[1]

파업 계속...“민주주의 수호 위해 이명박 퇴진시킬 것”

한나라당이 22일 언론 관련법을 본회의에서 단독으로 처리하자 민주노총과 언론노조는 “이명박 대통령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며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