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활동가 비정규법 대응 과정 반성적 평가[2]

"사용사유가 맞지만 기간제한부터 통과 시키자 했다"

안진걸 국장은 "입법 활동을 하다 보면 원칙적인 법안은 통과가 잘 안 되고 법 제정이 매우 어려워서 일단 만들고 개정하자 했었다"면서 "그게 옳...

비행기 보면 집에 가고 싶다[1]

[기고-사진전] 이주여성들이 바라본 서울

이주여성들이 바라본 서울, 그게 이 사진 교육의 이름이었다. 내가 평생을 살아온 이 도시가 그녀들에게는 어떤 모습으로 보일지 궁금하고, 말하지 ...

기간제한에만 갇힌 민주당 식 프레임

일상해고 언제든 가능...비정규직 사용 기준부터 만들어야

김성희 소장은 이날 토론회에서 민주당의 ‘현행 비정규법 유지론’을 두고 날 선 비판을 던졌다. 현행 유지론은 최악과 차악 중에 차악이라는 것이다...

[4신] 쌍용차 문화제 6명 연행, 평택서 조사중[14]

[미디어충청] 문화제 사회자 표적 연행, 음향차 운전자도 연행

각 문에 경찰병력이 투입한 가운데 후문에 경찰병력이 증가되면서 200여명의 경찰들이 공장 내로 진입한 상태다.

국회사무처 2년 이상 기간제 18명 무기계약 전환

평가 후 재계약 운운하다 비판 이어지자 전환...“두고두고 비판받을 것”

국회 사무처가 계약기간 만료 통보를 했던 고용기간 2년 이상 기간제 노동자 18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KT노조, 17일 '민주노총 탈퇴' 조합원 찬반투표[10]

[참소리] "새로운 노동운동 구현 위한 의미심장한 도전"

KT노조는 “민주노총은 그간 과도한 정치투쟁과 내부 정파싸움으로 인해 그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해 왔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노총 내 일부...

선진화 위해 공공 비정규직 해고문 활짝[1]

MB식 공공기관 선진화가 불러온 비정규직 대량 해고사태

MB정부가 공공기관 및 공기업의 경영효율화를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이 ‘비정규직 해고 방안’이었음이 증명되고 있다.

‘대한통운’ 노사문화우수기업 선정[5]

민주노총 “특고 노동자 탄압 특공대 자임에 노동부가 보상”

박종태 열사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대한통운을 노동부가 9일 올해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협력적 노사관계와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했다는...

송파구청 희망근로에 노점단속 포함 논란[1]

"취약계측 생계지원 취지 어긋나"

송파구청은 관할 구역 지하철 역사와 횡단보도 주변 등의 노점 단속에 희망근로 참가자들을 배치했다. 희망근로 참가자들은 노점이 밀집한 곳에 상주하...

일제강점기 노동자 강주룡 을밀대 오르다[3]

[기획] 노동자 고공농성의 역사와 의미① 최초의 고공농성

우리는 49명 우리 파업단의 임금감하를 크게 여기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결국은 평양의 2300명 고무공장 직공의 임금감하의 원인이 될 것이므로 ...

정규직화하면 점수 깎는 MB정부

야4당·노동조합 “비정규법 개악 위한 기획해고 중단” 촉구

서울대병원, 인천공항, KBS 등부터 노동부 산하 산재의료원과 보훈병원까지 각종 공공기관에서 고용기간이 2년 된 기간제 노동자들이 잇따라 해고되...

고립된 것은 쌍용차투쟁이 아닌 이명박 정부[32]

[기고] 금속노조 대의원대회에 부쳐...승리는 연대에 달려

고립된 것은 노동자투쟁이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다. 문제는 결정적 힘이다. 그 힘은 금속노조로부터 나올 수 있다. 금속노조 대의원대회를 주목할 수...

“여성행복 KBS, 안에선 여성해고”

KBS, 여성 비정규직 30명 도급업체 이관 강요

KBS가 앞장 서 대규모의 기간제 노동자들을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해고하거나 도급업체로 이관을 강요하고 있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특히 도...

노동부도 “비정규법 유예 불가” 판단

김재윤 “한나라당 소모적 논쟁 중단”...노동부 법 적용 중단 추진

한나라당이 기간제법 중 정규직 전환 조항의 1년 6개월 유예를 당론으로 확정하고 야당과의 협상이 안 될 경우 국회의장 직권상정으로 처리하겠다고 ...

“파업 20일차 넘어 공장을 떠났어요”[2]

[미디어충청] 쌍용차, 살아남은 자의 슬픔

제가 파업에 참가하고 있었다면, 만약 해고 대상자였다면 저도 싸울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쥐도 구석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도장반으로 막 진입...